순천광장신문
기사 (전체 9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광장칼럼] 새 정부의 과제와 보수의 자성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두 번째 정권교체라는 역사적 의미를 지닌 대통령이다. 우리는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 새 정부는 일제 강점기부터 쌓인 구악과 적폐를 하나하나 청산해야 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해야 한다. 절대 쉽
문수현   2017-05-12
[광장시론] 새 정부에 바라는 세계사교육 강화방안
세계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세계화 시대에 세계시장에 대한 한국의 무역의존도는 세계 최고수준에 달한다. 우리나라의 다문화 인구도 200만 명을 넘어 UN이 인정하는 다인종 국가가 되었고, 취학인구도 약 10만 명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런 국내외 상황은
강성호   2017-05-12
[광장에書] 끝났지만 또 시작이다
세월호가 깜깜한 어둠을 뚫고 뭍으로 나온 지도 한 달이나 지났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금세 해결되고 잘 풀릴 줄 알았다. 그런데 여전히 터널을 다 빠져나오지 못한 듯하다. 하루빨리 진실이 모두 인양돼야 하며 철저하게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정현빈 편집국장   2017-05-12
[더불어 생각하며] 촛불 대선, 성숙한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4월 16일에 마감한 제19대 대통령 후보로 역대 최다인 15명이 등록했다. 이번 대선은 4월과 5월에 선거운동이 치러지기 때문에 언론에서 장미 대선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필자는 이번 대선을 촛불대선이라고 말하고 싶다. 촛불로서 국민이 앞당긴 대선이기
박기영   2017-04-24
[광장칼럼] 대선을 바라보는 유권자와 후보자의 키랄성
그리스어에서 손을 뜻하는 키랄성(Chirality) 또는 카이랄성은 수학, 화학, 물리학 등의 과학 분야에서 비대칭성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된다. 이것은 자신을 거울에 비춘 모양과 자신이 포개어지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키랄성은 과학뿐만 아니라 정치에서
변황우   2017-04-24
[광장에書] 순천시, 전기차로 주마가편(走馬加鞭)하며 친환경 선도
따사로운 햇살이 봄나들이를 유혹하는가 싶더니 어느덧 더위를 느낄 만큼 기온이 올랐다. 아직 본격적인 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가 아닌데도 차 안에서는 냉방기 가동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어려워졌다.그런데 이러한 현상은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의 일상을 지배해 왔
정현빈 편집국장   2017-04-24
[광장만평] (90) 잊지말자, 0416
안순현웹툰 작가, 페이스북 페이지 ‘그림그리는 생각’ 운영자
안순현   2017-04-24
[광장시론] 큰 머슴 하나 뽑는데 웬 소란인가?
결국 떠들썩하고 재미없는 대선국면에 들어섰다. 엄동설한을 포함한 5개월 1700만 촛불혁명은 대선을 앞당겼다. 선거는 잘 하면 민주주의의 꽃이지만, 잘못하면 가장 진부하고 요란스럽고 돈만 드는 쇼에 불과하다. 이제 온 나라는 촛불은 간데없고 선거쇼만
박종택   2017-04-24
[오피니언] [칼럼] 순천 로컬푸드 원년을 돌아보다
지난달 7일에 순천로컬푸드(주) 제2차 주주총회가 열렸다. 순천의 로컬푸드는 가족농과 소농, 영세농, 고령농을 배려하며 지역경제의 순환과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 도농 교류를 통한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며, 신선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로 지역민의 건강을 지킨다
김계수   2017-04-07
[더불어 생각하며] 다시 피어나라 민주주의의 꽃
박근혜가 구속되었다. 바로 그날 세월호가 목포항 뭍에 닿았다. 어릴 때 어른들에게 들었던 이야기가 떠올랐다. 억울하게 죽은 자의 상여가 꿈쩍을 안 해 씻김굿을 했더니 비로소 움직이더란다. 아, 세월호 원혼들이 박근혜 구속으로 한이 풀렸나보다.콘크리트
이상훈   2017-04-07
[광장칼럼] 출판사와 서점은 도시의 미래다
순천만국가정원에 가면 마치 궁궐처럼 보이는 이탈리아정원이 있다. 안내문을 보면 피렌체의 메디치 가문의 정원을 본 뜬 것이라고 설명한다. 메디치가는 미켈란젤로, 마키아벨리, 갈릴레오, 교황, 왕비 등이 배출된 명문 가문이다. 메디치 가문은 금융업을 통해
공학섭   2017-04-07
[광장만평] (89) 한 평생 쌓아온 얼굴, 한 순간 무너지는 얼굴
안순현웹툰 작가, 페이스북 페이지 ‘그림그리는 생각’ 운영자
안순현   2017-04-07
[광장시론] 지역 사료관의 건립, 늦출 수 없다 / 박병섭
이번 촛불혁명 과정에서, 기록이 법의 심판이나 역사 정리에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확인하게 되었다. 최순실의 태블릿 피시, 고영태의 문서, 정호성 비서관의 녹음 파일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큰 위력을 발휘했다. 특히 안종범 수석이 꼼꼼하게 기록한
박병섭   2017-04-07
[광장에書] 재정자립도 20%인 순천시가 떠안을 것인가?
순천시와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3월 28일(화), 순천 신대지구 중학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주요 내용은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신대지구에 중학교를 설립하고, 중학교 설립을 위해 순천시가 100억 원 상당의 중학교 부지를 제
이종관 편집국장   2017-04-06
[더불어 생각하며] 빚진 청춘을 빛내 줄 정치를!
‘빚으로 얼룩진 청춘, 25세 대출 연체율 최고’ 지난 1월에 보도된 기사의 제목이다.신용정보원이 성인(19~83세) 1800만 명을 전수 조사한 ‘금융소비자의 생애주기별 대출 및 신용카드 거래 행태 분석’에 대한 보도였다. 2015년 6월 기준 대출
박두규   2017-03-24
[광장칼럼] ‘나’를 보았네
사랑하는 길벗 H형에게.매화가 봄을 알리는가 싶더니 어느새 농부 손길이 바빠지는 춘분절기에 접어들었네 그려. 창가에는 목련꽃이 활짝 피었고 뒷간 쪽에는 앵두꽃이 늦을세라 앞다투며 피어나는구만. 그래, 사는 것은 고만하시겠지?한겨울 어느 날이었어. 꿈을
김민해   2017-03-24
[광장만평] (88) 노란불이 길어져도, 횡단보도를 건너는건 변함없다
안순현웹툰 작가, 페이스북 페이지 ‘그림그리는 생각’ 운영자
안순현   2017-03-24
[광장시론] 촛불혁명의 완성을 위하여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는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역사적 선고를 하여 촛불시민을 환호하게 했고, 86%의 국민이 이에 찬성의 뜻을 표했다. 이제 전직 대통령이 된 박근혜의 처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지만 필자는 촛불혁명이 박근
정경호   2017-03-24
[광장에書] 순천시의원들의 1년 후가 궁금한 이유
2001년부터 기자가 되어 순천시와 순천시의회를 취재하기 시작했다. 벌써 17년째가 되었다. 그동안 순천시장도 여러 번 바뀌었고, 순천시의원은 수십 명씩 바뀌었다.우리나라 지방자치는 절름발이 지방자치라는 평가를 받곤 한다. 이는 첫째, 중앙정부와 지방
이종관 편집국장   2017-03-23
[더불어 생각하며] 실컷 욕을 해주고 싶다
욕을 권하는 사회요즈음 TV 뉴스를 보면 욕부터 나온다. 박근혜 대통령 국정농단 사건 이후 입이 거칠어졌다. 입에 “미쳤네!”를 달고 산다. 특검 사무실 환경미화원 아주머니의 “염병하네”에 공감이 간다. 내가 그 자리에 있었어도 똑같이 욕을 했을 것이
한창진   2017-03-1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7956 전남 순천시 중앙3길 3, 3층(장천동)  |  대표전화 : 061)721-0900  |  팩스 : 061)721-114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아 00196(주간)  |  발행일자 : 2013년 4월 5일  |  발행/편집인 : 이정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우
Copyright © 2013 순천광장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gora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