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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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청년] 요즘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고민을 하고 있을까
입시가 끝나고 졸업식을 앞두고 있다. 19살 김 모 양은 부모님들로부터 조금은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마음은 편하지 않다. 대학입시에 떨어진 것이 가장 큰 장벽이다. 하지만 긴장이 풀려서 요즘 친구들을 만나면 이슬톡톡, 부라더소다 등을 마신다.
박미경 시민기자   2018-02-09
[순천언론협동조합 소식] 순천언론협동조합 소식(177호)
● 새벽 걷기팀 -(2018년 2월 3일) 지난 1월 12일부터 순천만 생태자연공원에서 용산전망대까지 순천만습지의 일부가 개방되었다. 작년 11월 13일 철새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발견된 후, 11월 21일부터 올해 1월 11일까
이정우 조합원   2018-02-09
[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 天地人三才가 天地人三才를 먹는 거야
天地人三才가 天地人三才를 먹는 거야 오늘 교문을 들어서는데 저 앞에서 다슬기가 호박을 줬어. 농장에서 이만큼 땄다고 너희들 맛있게 해주라고 몇 개를 줬어. 그중의 하나야. 이게 뭐야? 안(애호박)에 뭐가 들었어? 크게 얘기해봐. 지금은 안 보여, 쪼개
유미례 시민기자   2018-02-09
[농사일기] 입춘과 작부(作付) 계획
바깥 날씨는 한겨울 추위가 무색한데 벌써 입춘이 지났다. 농약과 종자를 함께 파는 가게에서 고추씨를 구입하고 파종할 준비를 한다. 몇 해 전까지만 해도 1,200개 들이 고추씨 한 봉지에 2~3만 원 하던 것이 올해는 10만 원짜리까지 나왔다. 부지런
김계수   2018-02-08
[마을통신] [마을통신] 낙안면,덕연동, 매곡동, 조곡동
[낙안면] 순천 명품 낙안배 세계시장을 향한 날개를 펴다 순천의 전통 명품 낙안배가 새해 벽두 세계를 향한 힘찬 날갯짓을 시작하였다. 순천의 주력 수출 품목인 낙안배는 2018년 1월 11일 순천시 낙안면에 있는
순천광장신문   2018-01-25
[순천언론협동조합 소식] 순천언론협동조합 소식(176호)
● 산행팀 -(2018년 1월 4일) - 이번에 얻은 산행팀 규칙 하나지리산 천왕봉에 오르려 아침 7시에 5명이 모였다. 1시간 반을 달려 중산리에 도착했다. 법계사 셔틀버스를 타고 경남 환경교육원까지 올라가서 9시 20분부터 산행을 시작했다. 완만한
이정우 조합원   2018-01-25
[농사일기] 다문화가정과 그 아이들
지난해 성탄절 무렵에 지역에서 살고 있는 필리핀 출신 결혼 이주 여성들의 송년 모임을 들여다볼 기회가 있었다. 그 나라 국민 다수가 가톨릭 신자인 탓에 한국으로 시집온 필리핀 각시들 또한 성당에 다니는 사람이 많아 모임에 신부님을 초대했고, 신부님은
김계수 조합원   2018-01-25
[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어 함께 살아야 해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어 함께 살아야 해각자 노트에다가 할아버지가 쓰라고 하는 것을 써봐. ‘사람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거기에 대한 답을 각자 써봐. 생각나는 대로 한 가지 써도 좋고 두 가지 써도 좋고 몇 가지 써도 좋으니까 사
유미례 시민기자   2018-01-25
[생활글쓰기] [생활글쓰기] 새해 단상
1. 새해 첫날, 자는 아이들 깨우지 않고 함께 늦잠 자고 일어나, 오전 내내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놀았다.그네를 타던 딸이 말했다.“엄마, 태양이 저 집에 있어.”아침 태양이 아파트 5층 창문을 내리쬐고 있었던 거다.굳이 이른 새벽 황금개띠해 태양을
김현주 시민기자   2018-01-25
[정치뒷담화] [정치 뒷담화] “저 여기 있어요!”
“여기 사진 좀 찍어 줘요.”“000 의원님, 000 의원님, 000 의원님은 가운데로 가면 되겠네요.”“나는 여기가 마음에 들어. 000, 뒷배경도 보이게 사진 찍어 줘요.”행사가 시작되기 전, 여기저기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로 배지를 단 사
최미희   2018-01-25
[청년] 몸도 마음도 힘든 대학 졸업반
“순천을 떠나야 할 것 같다”졸업 후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는 청년들은 다양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모군은 “타지에서 순천으로 유학왔다. 정든 순천에 계속 머물고 싶다. 하지만, 취업을 생각하면 이곳을 떠나야 할 상황이다.”며 순천의 어려운 취업여건에
이성훈 기자   2018-01-12
[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 말을 듣지 말고 말투를 들어라. 말에는 힘이 있어
말을 듣지 말고 말투를 들어라. 말에는 힘이 있어우리말에 아해 다르고 어해 다르다는 말이 있어. 똑같은 말인데 말투에 따라서 전혀 다르게 들려. 말보다 더 중요한건 말투야. 어조語調. 말을 어떻게 하느냐, 그런게 그 말의 내용보다 더 중요해.아메리카
이재심 시민기자   2018-01-12
[순천언론협동조합 소식] 순천언론협동조합 소식(175호)
● 송년회 -(2017년 12월 27일)2017년 본 조합의 송년회는 다른 송년회와는 다른 뜻깊은 송년회였다는 후문이다. 너무 질퍽하지 않고 깔끔했다는 평과 끝장을 보지 못해 아쉽다는 평도 있었다. 본 행사 이후에 2차에 가서 뿌리를 뽑았다는 말은 이
순천광장신문   2018-01-12
[농사일기] 동지를 지나고
엊그제가 동지인 것 같은데 벌써 보름이 지났다. 그새 낮이 꽤 길어진 듯하다. 우리 집의 한 해 농사가 비로소 마무리 되고, 1월 말 쯤에 고추씨를 모종상에 넣기까지 한 달 정도가 논밭 농사에서 해방되는 농한기다. 올해 동지는 애기동지라고 한다. 동지
김계수 조합원   2018-01-12
[정치뒷담화] [정치 뒷담화] 다시 신발 끈을 맨다!
2010년 6월 5일 새벽 4시 20분경.지방자치단체 선거 개표 장소에 가 있는 선거운동본부장으로부터 전화 한 통이 걸려 왔다.“축하합니다! 당선됐어요!”“아! 제가요?”“24표 차이로 당선됐어요! 우리가 해 냈어요!”그 순간 사무실에 있던 사람들은
최미희   2018-01-11
[순천언론협동조합 소식] 순천언론협동조합 소식(174호)
● 워코러스 초대공연 - 잘나가는 워코러스 워코러스가 드디어 초대공연을 했다. 지난 12월 14일 ‘전국민주연합노조 순천시지부 송년의 밤’ 행사에 초대되어 공연했다. 격주로 하던 연습을 지난 11월 마지막 주부터는
순천광장신문   2017-12-29
[청년] 오늘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아르바이트 현장
최저시급은 있지만 수당은 없다많은 청년이 최저시급에 따르는 임금을 받고 있었다. 그러나 주휴수당, 휴일수당 같은 수당을 받은 청년들은 거의 없었다.황모양은 “대부분 최저시급 수준을 받았다. 주휴수당은 한곳에서만 받았다.”, 안모군은 “최저시급은 받았지
이성훈 기자   2017-12-29
[농사일기] 절임배추의 압박감(2)
김장용 절임배추를 판매하는 일은 몇 가지 이유로 살얼음 같은 경계 위를 걷는 듯한 긴장감을 동반한다. 우선은 배추가 밭에서 얼지 않은 상태로 작업을 마쳐야 한다. 그런데 그게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 내가 사는 동네는 해발 고도가 200미터에서 40
김계수 조합원   2017-12-29
[정치뒷담화] 그림자 시의원
시의원은 본회의를 시작하기 전 자신이 하고 싶은 주장이나 신상에 대해 발언 할 수 있다.“000전문위원님, 제가 저번에 써 놓으라는 촉구안은 다 작성이 되었어요?”“000주무관님, 5분 발언 한다고 했는데 접수는 해 놨지요?”“제가 프린터해서 책상 위
최미희   2017-12-29
[마을통신] [마을통신] 조곡동, 오천동, 월전면
아름다운 음악, 따뜻한 나눔이 함께하는조곡동-철도마을 송년음악회 감동의 선율 울리다 지난 12월 19일(화) 저녁 7시 조곡동 기적소리 카페에서 ‘철도마을 작은음악회’가 열렸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감동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송년음악회는 호남철도협
박선화 마을통신원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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