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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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론] 불가역적 종식국면이 열려지는 북미대결전
해솟는 백두산은 내 조국입니다 / 한나산도 독도도 내 조국입니다 / 백두와 한나가 서로 손을 잡으면 / 삼천리가 하나되는 통일이여라 / 아 통일, 통일, 통일이여라(후략, 세계일보) - 평창에서 울려 퍼진 통일노래 (‘백두와 한나를 내 조국’)-
신근홍   2018-03-08
[기고] 작지만 의미있는 출발, 더 큰 성장을 기대한다
지난달 언론협동조합 총회 안내 문자를 받고 광장신문과 지역 언론에 대한 생각을 해보았다. 언론협동조합 가입 권유를 받아들였고 광장신문의 독자가 된지 벌써 5년이 되었다.하지만 솔직히 고백하면 일 년에 몇 차례는 우편으로 배달된 신문의 띠지조차 풀어보지
강감정 조합원   2018-03-08
[광장만평] # ME TOO # WITH YOU
정대현   2018-03-08
[광장만평] 3·1절 의지를 이어받아 올바른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정대현   2018-02-26
[더불어 생각하며] 남북통일도 지방에 맡겨라
북한은 늘 우리를 놀라게 한다. 평창올림픽에 과연 순순히 참여할 것인가 추측이 분분했는데 참여 정도가 아닌 거의 주도적 정국을 만들어내고 있다. 악의적이긴 하지만 오죽하면 자유한국당이 ‘평양올림픽’이라는 말을 만들어냈을까.어쨌든 한반도는 극적 반전상황
이상훈   2018-02-26
[광장칼럼] 완벽한 당신
사람들은 무엇이든 자신이 모르는 것은 일단 거부하거나 인정하지 않거나 관심조차 가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달리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아는 것만으로 세상을 살아간다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한 박사나 학자라 하더라도
박두규   2018-02-26
[광장시론] 지역 출신 독립 유공자 발굴과 현창, 이렇게 외면해서야
3·1절이 되면 순천에서는 기념식을 낙안에서 한다. 낙안읍성 매표소 맞은편에 낙안 3·1 독립 운동 기념탑이 높게 서 있다. 그 탑 앞에서 시장과 시의원, 전남동부보훈지청장 등 기관장과 낙안 출신 독립 유공자의 후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있을 것이
박병섭   2018-02-26
[광장에書] 3·1절, 있을 때 잘 하자
3·1절이다.99년 전 3·1 운동의 물결이 한반도를 뒤덮었던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날을 기점으로 사람들이 나라를 잃은 지 10년 만에 한반도 전역에서 거리로 나섰다. 제국주의의 길로 나선 일본 군국주의자들로부터 당한 수모와 폭압으로부터 벗어나려
신석호 편집국장   2018-02-26
[기고] [기고] 그들이 말하는 ‘사람’은 과연 누구인가?
결국 사람이 중요하다?본지 제177호 공학섭 목사의 칼럼 제목 ‘결국 사람이 중요하다’를 보며 많은 생각이 교차했다. 특히 2017년 ‘순천시 청소년노동인권조례’ 제정이 무산된 아픈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작년 2월 28일 순천시의원들이 공동발의한
김현주   2018-02-21
[더불어 생각하며] 알을 품은 꿩의 선택
예초기로 풀을 칠 때다. 우거진 풀 사이에 색다른 물체가 칼날에 턱하니 맞아 떨어졌다. 주의를 기울여 살펴보니 알을 품고 있던 까투리였다. 암꿩이 알을 품은 채 목숨을 걸고 자리를 지킨 것이다. 새끼가 될 알을 품은 암꿩의 숭고한 모성애. 광양 옥곡에
박두규   2018-02-09
[광장칼럼] 결국 사람이 중요하다
필자의 고향은 노령산맥 줄기에 붙어있는 작은 산골 마을이다. 모두가 가난했기 때문에 남에게 먹을 것을 꾸지 않고만 살아도 부자라는 말을 들을 정도였다. 우리 집 역시 가난하여 양식이 떨어져 누룽지를 불려서 먹기도 했고, 고구마로 끼니를 때우기도 했다.
공학섭   2018-02-09
[광장시론] 순천왜성에 주목하자
우리 지역은 가치 있는 문화재와 유적이 참으로 많다. 하지만 우리가 그 중요성에 비해서 그 가치를 소홀히 하는 곳이 있다. 그곳은 순천왜성 또는 왜교성이라 부르기도 하고, 해룡면 신성리에 있어서 신성포 왜성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이곳은 역사를 공부하
정경호   2018-02-09
[광장에書] 입춘대길 동계올림픽
평창 동계 올림픽이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세계인들에게 그 면모를 드러내 보이고 있다. 북한의 참가가 세계인의 관심을 더욱 끌어들이는 가운데 축제분위기가 고조되는 양상이다.봉사자들의 처우문제가 복병처럼 등장하기도 했지만, 5일 강릉에서 열린 IOC총회가
신석호 편집국장   2018-02-08
[광장만평] 이런저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정대현   2018-02-08
[광장에書] 우리 경제의 슬픈 초상 가상화폐
연향동 신문사 근처 뒷골목에 ‘채굴기’를 모아놓고 돌리는 가상화폐 공장이 있다. 또 주택가 근처의 어느 컴퓨터 판매점에서는 ‘채굴기’를 제조한다. “가끔 찾는 사람들이 있어서”란다.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화폐가 세계적인 관심사로 대두되는 가운데 우리
신석호 편집국장   2018-01-25
[더불어 생각하며] 광역시내버스 운행 다음은 무엇을?
‘330’, ‘960’, ‘610’, ‘270’ 시내를 다니면 새롭게 보이는 시내버스 번호이다. 2018년 1월 1일부터 여수, 순천, 광양 3개 도시 사이를 광역시내버스가 운행한다. 여수와 순천, 광양 시내버스는
한창진   2018-01-25
[광장칼럼] 걱정을 들어드립니다
하루를 가만히 돌이켜보자. 오늘 내가 가장 많이 한 생각은 무엇이었는지. 오늘 누구를 만나 즐거웠고 무엇을 먹어 맛있었고 어떤 옷을 입어 따뜻했으며 어떤 일 때문에 행복했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많다면 참으로 잘 산 하루를 살았다고 할 것이다. 반면, 누
형근혜   2018-01-25
[광장시론] ‘평창’이후에도 한반도의 봄엔 꽃이 피어야 한다
북핵 문제가 한반도 문제의 핵심 사안인 건 틀리지 않다. 하지만 중심의 핵, 그 자체라고 할 순 없다. 한반도 문제의 중핵은 평화통일이다. 북핵 문제 해결 없이 평화통일로 가는 길이 뚫릴 여지는 없다는 게 맞다. 문 대통령이 ‘한반도 비핵화는 결코 양
한상준   2018-01-25
[광장만평] 위험한 널뛰기...
정대현   2018-01-25
[광장만평] 2018년 선거의 해가 밝았습니다.
정대현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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