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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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書] 촛불 민주주의 시대의 새로운 균형점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났다.그러나 우려했던 것과 달리 남·북간의 평화분위기는 끝나지 않았다. 오히려 강화되는 양상이다.남한 예술단이 북한으로 답방할 준비를 하고 있다. 31일에 방북해 공연한다는 소식이다. 스웨덴에서는 북한과 미국 사이에 간접협상도 진행
신석호 편집국장   2018-03-22
[지난 연재물] 멈춰버린 2016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 왜 필요한가
지난 2016년 지역민들로 구성된 집행위원회가 ‘낙원유람’이라는 주제로 정원 박람회장 서문 전시장에서 국제전시를 했다. 바로 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다. 26개국 57개 팀이 참여해 ‘생태문화도시’에서 함께 ‘낙원’을 찾았었다. 당시 남도 문화 허브 탄
김일권   2018-03-22
[지난 연재물] 우리가 잘 아는 3대 거짓말
옛날부터 어른들이 자주하시는 말씀 중에 세상에는 3대 거짓말이 있다고 한다. 장사꾼이 밑지고 판다는 말, 처녀가 시집 안 간다는 말, 노인이 죽고 싶다는 말이다. 사실은 많이 남기고 팔고 싶은 것을 숨기는 것이고 시집가고 싶은 마음을 숨기고 싶은 것,
형근혜   2018-03-22
[광장시론] 북미 정상회담은 한반도에 평화를 불러올 수 있을까
갑작스러운 뉴스에 깜짝 놀랐다. 마을회관에서 할머니들과 점심을 먹는데 티비에서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북한과 미국간에 정상회담을 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동안 꾸준히 지속되던 양국 간의 대결 양상들-북한의 연이은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시험, 이에
김계수   2018-03-22
[지난 연재물] 정대현의 만평
정대현   2018-03-22
[광장에書] 소시민을 ‘세상을 바꾸는 시민’으로 바꾸는 것들
3월 2일은 기초의회와 시장 출마자들의 예비후보자 등록일이었다. 봄과 함께 찾아온 본격적인 선거철이다. 때에 맞춰 출마예정자들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가는 중이다.그로부터 3일이 지난 3월5일에는 김종철 대통령 개헌자문특위 부위원장이 순천에 왔다.
신석호 편집국장   2018-03-08
[지난 연재물] 전남의 용 세 마리
작년 여름에 여수로 피서를 갔다.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런지 쉽게 잠이 들지 않았다. 그 덕분에 커튼을 걷고 휘황찬란한 밤바다를 실컷 구경했다. 아침에 일어나 시계를 보았더니 문자판 유리에 습기가 잔뜩 끼어있었다. 아직 바다 근처에도 가지 않았는데 무슨
양동식   2018-03-08
[지난 연재물] 시민에겐 때론 거친 공약이 필요하다!
선거 때 후보자가 유권자에게 자신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아마도 방송 및 언론 보도, 선거 공보, 여론조사, 인맥과 모임을 통한 인적 네트워크, SNS 정도일 듯하다. 따라서 유권자가 언급한 방법에 소외되어 있거나 스스로 접촉을 단절시
변황우   2018-03-08
[광장시론] 불가역적 종식국면이 열려지는 북미대결전
해솟는 백두산은 내 조국입니다 / 한나산도 독도도 내 조국입니다 / 백두와 한나가 서로 손을 잡으면 / 삼천리가 하나되는 통일이여라 / 아 통일, 통일, 통일이여라(후략, 세계일보) - 평창에서 울려 퍼진 통일노래 (‘백두와 한나를 내 조국’)-
신근홍   2018-03-08
[기고] 작지만 의미있는 출발, 더 큰 성장을 기대한다
지난달 언론협동조합 총회 안내 문자를 받고 광장신문과 지역 언론에 대한 생각을 해보았다. 언론협동조합 가입 권유를 받아들였고 광장신문의 독자가 된지 벌써 5년이 되었다.하지만 솔직히 고백하면 일 년에 몇 차례는 우편으로 배달된 신문의 띠지조차 풀어보지
강감정 조합원   2018-03-08
[지난 연재물] # ME TOO # WITH YOU
정대현   2018-03-08
[지난 연재물] 3·1절 의지를 이어받아 올바른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정대현   2018-02-26
[지난 연재물] 남북통일도 지방에 맡겨라
북한은 늘 우리를 놀라게 한다. 평창올림픽에 과연 순순히 참여할 것인가 추측이 분분했는데 참여 정도가 아닌 거의 주도적 정국을 만들어내고 있다. 악의적이긴 하지만 오죽하면 자유한국당이 ‘평양올림픽’이라는 말을 만들어냈을까.어쨌든 한반도는 극적 반전상황
이상훈   2018-02-26
[지난 연재물] 완벽한 당신
사람들은 무엇이든 자신이 모르는 것은 일단 거부하거나 인정하지 않거나 관심조차 가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달리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아는 것만으로 세상을 살아간다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한 박사나 학자라 하더라도
박두규   2018-02-26
[광장시론] 지역 출신 독립 유공자 발굴과 현창, 이렇게 외면해서야
3·1절이 되면 순천에서는 기념식을 낙안에서 한다. 낙안읍성 매표소 맞은편에 낙안 3·1 독립 운동 기념탑이 높게 서 있다. 그 탑 앞에서 시장과 시의원, 전남동부보훈지청장 등 기관장과 낙안 출신 독립 유공자의 후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있을 것이
박병섭   2018-02-26
[광장에書] 3·1절, 있을 때 잘 하자
3·1절이다.99년 전 3·1 운동의 물결이 한반도를 뒤덮었던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날을 기점으로 사람들이 나라를 잃은 지 10년 만에 한반도 전역에서 거리로 나섰다. 제국주의의 길로 나선 일본 군국주의자들로부터 당한 수모와 폭압으로부터 벗어나려
신석호 편집국장   2018-02-26
[기고] [기고] 그들이 말하는 ‘사람’은 과연 누구인가?
결국 사람이 중요하다?본지 제177호 공학섭 목사의 칼럼 제목 ‘결국 사람이 중요하다’를 보며 많은 생각이 교차했다. 특히 2017년 ‘순천시 청소년노동인권조례’ 제정이 무산된 아픈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작년 2월 28일 순천시의원들이 공동발의한
김현주   2018-02-21
[지난 연재물] 알을 품은 꿩의 선택
예초기로 풀을 칠 때다. 우거진 풀 사이에 색다른 물체가 칼날에 턱하니 맞아 떨어졌다. 주의를 기울여 살펴보니 알을 품고 있던 까투리였다. 암꿩이 알을 품은 채 목숨을 걸고 자리를 지킨 것이다. 새끼가 될 알을 품은 암꿩의 숭고한 모성애. 광양 옥곡에
박두규   2018-02-09
[지난 연재물] 결국 사람이 중요하다
필자의 고향은 노령산맥 줄기에 붙어있는 작은 산골 마을이다. 모두가 가난했기 때문에 남에게 먹을 것을 꾸지 않고만 살아도 부자라는 말을 들을 정도였다. 우리 집 역시 가난하여 양식이 떨어져 누룽지를 불려서 먹기도 했고, 고구마로 끼니를 때우기도 했다.
공학섭   2018-02-09
[광장시론] 순천왜성에 주목하자
우리 지역은 가치 있는 문화재와 유적이 참으로 많다. 하지만 우리가 그 중요성에 비해서 그 가치를 소홀히 하는 곳이 있다. 그곳은 순천왜성 또는 왜교성이라 부르기도 하고, 해룡면 신성리에 있어서 신성포 왜성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이곳은 역사를 공부하
정경호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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