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기사 (전체 5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광장갤러리] [김학수의 순천앨범]- 함께 사는 세상
모두 함께 가는 길에서 벗어나 다른 선택을 하는 세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저마다의 정해진 규칙이 있다. 긴 그림자 드리우며 서로를 기대며 살아가는 세상. 기대기 위해서는 잠시 서로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김학수 기자   2015-05-04
[광장갤러리] [그림속의 향기] 여름 흔적 / 김평심
김평심개인전 1회, 단체전 다수 공모전 다수 수상 메타포 회원 미루나무 회원
김평심   2015-05-04
[광장갤러리] [김학수의 순천앨범]- 두 번 피는 꽃
왜 너는 다른 꽃들처럼 꽃으로 피어나지 못했니? 비 개인 날 이른 아침빛에 반짝이는 이슬방울에게, 새롭게 피어난 애기 잎들에게 바보 같은 질문을 던져본다.
김학수 기자   2015-04-23
[광장갤러리] [그림속의 향기]-mandala / 김애숙
김애숙개인전2회한국미협 광양지부회원광양여성 작가회원메타포회원(사)한국예술치료학회원단체전 다수
김애숙   2015-04-23
[광장갤러리] [김학수의 순천앨범]- 갈대 비, 생태관광 특화상품으로
순천시 대대동 김진두(사진 왼쪽, 61), 정미순씨는 순천만 갈대 비 제작의 달인이다. 기수지역인 순천만에서 자생하는 갈대는 과거 광양과 완도에서 생산되는 김을 말리는 김발로 활용빈도가 높았다. 또한, 농경사회였던 순천만 인근지역에서는 약100여 년
김학수 기자   2015-04-17
[광장갤러리] [그림속의 향기]-꽃잎 날다 / 김오순
김오순한국미협회원순천미협회원순천일요화가회원순천여성작가회원메타포회원
김오순   2015-04-17
[광장갤러리] [김학수의 순천앨범]- 동행
골목이 시끌벅적 하도록 뛰놀던 아이들의 웃음소리마저 사라져버린 노인들만 사는 농촌. 할머니에게 흰둥이는 유일한 말벗 친구다. 사위어가듯 흑백사진처럼 흐려져 가는 풍경하나가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한평생 흙에 발을 담고 사시는 우리들의 어머니 모습이다.
김학수 기자   2015-04-10
[광장갤러리] [그림속의 향기]-가을서정 / 김순남
김순남개인전 1회단체전 및 초대전 다수 메타포회원, 미루나무회원, 예술치료학회 회원 김순남
김순남   2015-04-10
[나도한컷] “우리학교 벚꽃은 우리가 접수한다”
박동춘 시민기자   2015-04-08
[광장갤러리] [김학수의 순천앨범]- 계월 봄 밤
순천시 월등면 계월리(桂月里)는 망월, 외동, 계영리를 1914년에 통폐합해 계월리라 개칭했다. 계영(桂影)과 망월(望月) 두 마을이름을 합해 계월이라 한 것이다. 코 끝 하얗게 매화(梅花)향이 그윽한 봄 밤. 멀리 송치(솔원재) 너머로 보름달이 떠오
김학수 기자   2015-04-03
[광장갤러리] [그림속의 향기]-dissolve_1411 / 김미숙
김미숙갤러리청초대개인전(2014)-순천교육지원청기억,꿈,직관전-MG갤러리초대개인전(2012)기억,꿈,직관전-순천갤러리아티스트개인초대전(2011)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ACAF(2010)ASYAAF전(2008)-서울(구)역사그림이야기전-광양문예회관(
김미숙   2015-04-03
[광장갤러리] [김학수의 순천앨범]- 매화(梅花)장어가 돌아 왔다
민물장어는 완전한 양식이 되지 않는다. 인공적으로 산란과 부화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실뱀장어(장어치어)를 내수면에서 포획 해 양식을 하고 있다. 민물장어는 내수면에서 2~3년 간 자라면서 바다 깊은 곳으로 나가 산란하며, 바다에서 부화된 치어들은 조류
김학수 기자   2015-04-01
[광장갤러리] [그림속의 향기]-Monologue 2 / 김금희
김 금 희 개인전 10회(일본 서울 부산 인천 등)단체전다수
김금희   2015-04-01
[광장갤러리] [김학수의 순천앨범]-순천만 새벽에 만난 독일여성
순천만 일출 촬영을 마치고 화포해안 남도삼백리 길을 지나오는데 선박 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쉼터에서 외국인 여성 둘이 부스스 침낭 속에서 고개를 내민다. 독일에서 휴가를 왔다는 두 여성은 비박을 하면서 순천만을 느끼고 체험하는 멋진 시간이었다고 나이스(
김학수 기자   2015-03-20
[광장갤러리] [그림속의 향기]-(흔적) 지나온 일상의 조각 / 황광희
황 광 희Hwang Hwang Hee
황광희   2015-03-20
[광장갤러리] [김학수의 순천앨범]-구산리 용수제(龍水祭)
5백 년 전 부터 전해져 내려온 유래에 의하면 동리 내 화환(火煥)이 빈발하여 마음 편한 날이 없었다. 선조들께서 동리 남방에 있는 오성산 화산이 비춰서 재난이 발생한다는 영시를 받아 물을 상징하는 오리 짐대를 동구 밖에 세우고 북방 청룡에 물독을 묻
김학수 기자   2015-03-13
[광장갤러리] [그림속의 향기]-길 떠나는 딸에게 / 이혜숙
작/가/노/트: 딸의 졸업식 사진마다 나는 없다. 수없이 많은 소풍을 갈 때, 내 손으로 김밥 한 번 싸주지 못했다. 고등학교 입학해서 기숙사 생활을 할 때, 친구들이 엄마가 보고 싶다고 하면 '엄마는 일주일에 한 번씩 보는것이 아니냐'고 했다는 이야
이혜숙   2015-03-13
[광장갤러리] [김학수의 순천앨범]-망월(望月)
둥글기 전에는 둥글게 됨이 늘 한스러웠는데 둥글어진 뒤에는 어찌 이리 쉬 이지러지는지 서른 밤 중 둥근 달은 하루 밤뿐이니 세상만사 모두가 이와 같다네. 조선 중기 문인인 구봉(龜峰) 송익필(宋翼)의 詩다. 이번 정월 대보름에는 달맞이 망월(望月)을
김학수 기자   2015-03-08
[광장갤러리] [그림속의 향기]-흔적-오래된 기억 old memory - trace
홍인수Hong In Soo대구대학교 조형예술학박사수료-개인전 6회(1999, 2000, 2003, 2004-2012 A S I A 국제미술초대작가전-2009 한국미술도약특별전-2008 북경올림픽기획전-2005 코리아 아트 페스티벌(세종문화회관 미술관)
홍인수   2015-03-08
[광장갤러리] [김학수의 순천앨범]-자연과 하나가 된다는 것은
아름다움은 인간이 두 팔을 벌려 자연을 한 아름 껴안는다는 뜻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내가 작업하는 공간의 창문 너머 나뭇가지에 언제부터인가 딱새 한 마리가 매일매일 찾아와 앉고 있다. 잊지 않고 찾아와 눈인사라도 나누는 사이가 된지라 딱새도 나도 잠
김학수 기자   201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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