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기사 (전체 5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포토·영상] 순천만 홍내교길, 누구네 세간살이?
박미경   2019-04-03
[김학수의한장의사진] 순천만 흑두루미의 귀향
[순천만 흑두루미의 귀향] 봄빛이 완연해지면서 순천만 흑두루미의 귀향이 시작됐다. 지난 24일부터 순천만 습지를 떠나기 시작한 흑두루미는 26일 현재 2천여마리를 넘어섰고 현재는 천여마리의 개체수가 남아 있다. 순천만보전과 이승희 주무관은 순천만에는
김학수 기자   2019-04-03
[포토·영상] 한 시도 안심할 수 없는 지금
박미경   2019-03-08
[김학수의한장의사진] 김/학/수/의/이/한/장/의/사/진
재두루미는 몸길이 115~125cm로 순천만 일대에서 월동하는 흑두루미(90~100cm)에 비해 몸집이 큰 편이다. 동물계, 척삭동물문(Chordata), 조강(Aves), 두루미목(Gruiformes), 두루미과(Gruidae), 두루미속(Grus)
김학수 기자   2019-03-08
[광장갤러리] 도심한복판 쓰레기장인가?
조례동 홈플러스 주변에 쓰레기장을 방불케하는 빈 공터들지나가는 행인 눈살 찌푸려신영은 기자
신영은 기자   2019-02-05
[김학수의한장의사진] 겨울인 듯 봄인 듯
음력 섣달을 납월(臘月)이라 해서 이 시기에 피는 매화를 납월매(臘月梅)라 부른다. 최근 지구온난화 영향으로 겨울이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이 계속되고 있다. 계절은 아직 겨울옷을 벗지 못하고 있는데 벌써부터 이곳저곳 봄꽃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고, 꿀
김학수 기자   2019-02-05
[포토·영상] 고발 한 컷
순천광장신문   2019-01-08
[김학수의한장의사진] 김/학/수/의/이/한/장/의/사/진
“우리 아들 하나면 됐지, 아들 같은 아들들이 죽는 걸 더 보고 싶지 않습니다.” 세밑, 도심 도로변에 걸려 있는 현수막에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청년이었던 故김용균님의 어머니가 기자회견에서 했던 말씀 문구가 발걸음을 무겁게 합니다. 사회 양극화 현상
김학수   2019-01-08
[김학수의한장의사진] 김/학/수/의/이/한/장/의/사/진
[ 다시 가을은 가고 ]하늘은 온통 가을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는데 귀가를 서두르는 촌로의 긴 그림자는 검은 옷을 입고 있었다. 바람이라도 못 본체 살랑거려줬으면 좋으련만 수도자의 십자가처럼 어깨를 짓누르는 나무 널 판지 하나 훨훨 새털구름을 달고 날아
김학수   2018-12-10
[김학수의한장의사진] [김학수의이한장의사진] 순천만의 기억을 필름에 담는다
생각은 표현되거나 기록되지 않으면 찰나에 지나가 버린다. 모 기업의 광고 카피로 사용된 “기록은 생각을 지배한다.”는 말은 결국 기록이 기억을 지배한다는 것이다. 순천만과 함께 한 평생을 살아오신 어르신들의 기억을 들춰보고 행복하고 즐거웠던 아름다운
김학수 기자   2018-10-25
[광장갤러리] 제대로 소통되는 지역사회이길
박미라 편집위원   2018-10-25
[광장갤러리] [김학수의이한장의사진] 양봉농가의 희소식‘말벌수집장치’특허개발
순천시 해룡면 용전리에서 40여 년 동안 양봉업에 종사해온 이종현(종현농장, 78세)씨가 특허 개발한‘말벌수집장치(특허 제10-1723346호)’가 양봉 축산농가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양봉농가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말벌 퇴치다. 말벌들이 새끼를
김학수 기자   2018-09-20
[광장갤러리] [고발 한컷] 자원순환센터 건물 앞과 뒤
자원순환센터 건물 앞과 뒤건물 뒤 가동중단으로 처리되지 못한 쓰레기 더미…아름다운 건물에는 악취가 진동했다.
박미경 편집위원   2018-09-20
[광장갤러리] 구례 락 페스티벌을 거부해 주세요
장용창   2018-08-23
[광장갤러리] [김학수의이한장의사진] 기후변화 요인
찜통 같았던 2018년 여름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뼈저리게 느끼는 나날이었다. 인간의 이기로 인해 발생되는 환경오염물질들로 지구의 모든 생명체들이 혹독한 대가(代價)를 치른 셈이다. 과학자들은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2037년이면
김학수 기자   2018-08-23
[광장갤러리] [김학수의이한장의사진] 섭씨 34℃
나무는 죽어 바다로 갔다. 죽어 재가 된 나무는 바다의 열기를 부추겼고 바다는 지구를 뜨겁게 덥혀갔다. 숲을 떠나간 나무가 있던 자리에는 천이(遷移)를 상실한 나무들이 죽은 재처럼 까맣게 태양에 그을린 불판이 자리하고 있었다.
김학수 기자   2018-08-23
[나도한컷] 나는 아프다
탈 코르셋! 나무에도...나무의 이름과 정보를 알려주는 수목 이름표!나무를 배려해 스프링 소재의 밴드를 이용해 매달았다.좋은 아이디어라고 칭찬했다. 그날 이후 나무는 서서히 조여오는 고통을 느꼈을 것이다.(봉화산 둘레길에서)
강감정 조합원   2018-07-12
[광장갤러리]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대~한민국! 짝짝짝짝짝”6월 18일 밤10시 장천동, 월드컵 거리응원으로 이날만큼은 이 거리가 젊음으로 넘쳤다.
민서현 기자   2018-06-21
[광장갤러리] 최저 임금 개정
김다희   2018-06-08
[광장갤러리] 전기 콘센트가 설치됐습니다
지난 176호 1월 25일자 ‘전동차 보관소·충전소’ 관련 기사 이후 선평3지구 빛찬들 아파트 장애인이 거주하는 301동과 302동이 아닌 305동의 자전거 보관소에 전기 콘센트가 설치됐다.
박미경 시민기자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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