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기부금 부당 사용 수사중…
집행위원들, 언론인 고소
순천경찰서는 지난 9월 30일 영화제 집행위원회가 농협중앙회 등으로부터 1억 3천만 원의 기부금 수령 및 부당 집행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매년 열리는 동물영화제 관련 찬반 여론이 뜨거웠다. 세계영화제라는 위상에 걸맞는 형식과 내용을 갖춰 나가야할지, 예산 낭비의 전시행정 행사로 폐지를 결정할지 논란이며, 말도 많은 영화제에 보조금 시비가 제기되고 있다.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사측 한국노총 가입하라 직원 압박 주장
집 찾아가 민주노총 탈퇴서 받기도
지난 9월 17일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 포스코지회(이하 민노)가 출범했다. 1968년 포항종합제철로 출발한 포스코 역사상 처음으로 민주노총 산하 노동조합이 생긴 것이다. 정권의 입김이 강한 포스코에서 노동조합의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까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와중에 민노가 출범한 후 회사 측의 불법 부당노동행위를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귀추가 주목된다.
캘리그라피 하연 ‘하늘 바람 그리고 가을’ 창립전
지난 10월 5일 금요일 오후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캘리그라피 ‘하연’ 창립전이 개최됐다. 이날 나안수 시의원, 순천미술협회 정양호 지부장, 순천민화협회 강맹순 회장 등 70여 명의 관람객들이 참석했다.
‘여순사건의 기억과 지역사회’
10월 12일 순천대학교 박물관 2층 시청각실에서 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이 주최하는 여순사건 70주년을 기념하는 ‘여순사건의 기억과 지역사회’라는 제목으로 학술대회가 열렸다.
여순항쟁, 소년들을 기억하라
서정인의 『무자년 가을 사흘』
- 인간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습니다.지난 2014년 여름, 한국을 방문하셨던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씀이다. 정치적 중립을 위해 세월호 참사 유족들로부터 받은 노란 리본을 떼자는 조언(?)에 대한 단호한 거부의사였다. 그렇다. 인간의 고통 앞에는 정치도, 중립도,
순천평화의소녀상 제막 2주년 기념 축제
순천평화나비는 지난 13일(토) 오후 3시 조례호수공원에서 평화의소녀상 제막 2주년 기념축제를 했다. 1부 기념식에는 허석 시장, 서정진 의장, 순천평화나비 회원, 청소년평화나비, 각 단체 대표들과 회원들이 참여했다.순천평화나비 임한섭
4000여장에 담긴 현대제철의 불법 행위
현대제철 당진공장은 지난 8월 1일부로 기준과 원칙 없이 일방적으로 하청업체 22개 업체 및 공정 통폐합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현대제철 갑질로 하루아침에 업체가 폐업되는 하청업체
광장토크는 계속 된다!
지난 11일(목) 저녁 7시 광장신문이 주최하는 제2회 광장토크가 조례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시민들은 겨울옷을 껴입고 한명 한명 현수막 앞으로 모였다.
단신=속보
멈춰설 뻔 했던 시내버스
멈춰설 뻔 했던 순천 시내버스가 정상운행되고 있다.목포ㆍ여수ㆍ순천 등 전남도내 3개시의 시내버스 노조가 28일 오전 5시를 기해 파업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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