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스카이큐브, 순천시의 적극적인 투자요구로 시작되었다?
㈜에코트렌스 측 “경전철 사업, 애초 다른 지역을 고려했다.”
지난 2월 4일 ㈜순천에코트렌스 대표는 KBS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경전철 사업을 위한 ‘테스트 베드’ (Test Bed : 새로운 기술을 시험할 수 있는 환경)로 순천만은 고려 대상이 아니었지만, 순천시가 제안한 유리한 조건 때문에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순천 환경미화원 근무 외 수당지급?’파장 예고
순천시 환경미화원이 정규 근무 시간을 채우지 않고 ‘추가 근무 수당’을 챙겨온 것으로 드러나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6일 김미애 순천시의회 의원은 제237회 정 례회 중 5분 발언을 통해 “청소자원과 운전직 공무 원과 일부 공무직 환경미화원이 근무지 이탈 및 부 당근무수당을 챙겨와 정황을 포착해 자료를 요구 했으나 해당 부서는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고
“낙안면 종합복지센터? 꼭 필요하냐고 묻는다면...”
공유재산심의 절차 미비로 ‘전액 예산 삭감’‘부지 선정 갈등’ 부지마련 주민 모금 낙안면 종합복지센터는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마련하고 건립을 추진해 화제였다. 그 결과 찬성 53.5%를 얻어 동교저 수지 부근에 내년 2월 설계용역에 들 어가 2021년 6월 완공될 예정이었다.
순천환경운동연합, 2019년 감사원 포상받아
순천시 출렁다리 공사 감사 청구 감사 지적에도 8억 추경예산 확보, 총 40억 원 사업추진 강행 지난 11월 29일 감사원이 실시한 ‘2019년 우수감 사제보자’ 포상행사에서 순천환경운동연합이 우 수감사제보자로 선정되었다. 감사원은 공공부문의 부패행위 적발, 예산 절감, 불합리한 제도 개선 관련 제보를
순천문화원 전라남도 감사 받아
“정관 개정·사무국장 채용 통해 법인 정상화해야”조치 전남도·순천시 지속적 관리 감독, 자립 강화 위한 재정 지원 조치전임 문화원장의 파행적인 운영 으로 논란을 빚은 순천문화원에 대 한 감사결과가 나왔다. 지난 27일 순천시에 따르면 “시민 단체가 1차로 진정서를 제출한 후 전라남도에서 감사를 했다”고
출범 4개월 ‘순천문화재단’
지난해 9월2일 (재)순천문화재단이 출범했다. 2012 년 조충훈 시장의 핵심공약으로 추진되었으나 재단 이사 선임을 둘러싼 갈등과 시민공감 부족 등으로 출범이 늦어졌다. 그로부터 약 7년 후 현재, 전남지역 기초자치단체에서는 목포시, 강진군, 담양군, 영암군에 이어 다섯 번째로 순천문화재단이 출범했다.
순천시 2020년도 예산 1조 2,556억4천만 원 확정
한국 최고 야시장 운영 19억 원동물영화제 7억 4,700 만 원순천만국제교향악 축제 5억낙안면 주민복지센터 건립19억 등 삭감2020년 예산이 1조 2,556억4천만 원으로 확정되었다. 국고 및 시도보조금 4,182억6천여만 원 (구성비 약 31%)를 포함, 2019년 대비 964억8 천여만 원 증가
새로운 폐기물처리시설 소각장…순천시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순천시에 새로운 소각장이 들어설까? 지난 16일 순천시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위원회가 출범했다. 선정위원회는 주민대표, 전문가, 시의원 등 11명 으로 구성되며 새로운 부지가 선정될 때까지 활동 한다. 순천시는 지난 9월 최종 입지 후보지를 별량면 도홍마을로 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순천시 야심찬 ‘한국 최대 야시장’ 추진 좌절
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서 반대 예결위 19억 원 예산 전체 삭감
순천시가 추진하려던 오천지구 한국 최대 야시장 사업이 좌절됐다.‘푸드트럭 야시장’ 사업이 행정사무 감사에 서 의원들의 거센 지적을 받고,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예산이 전액 삭감되었다.순천시는 국가정원 방문객들이 즐길 복합문화공간으로 야시장 촌을 조성할 계획이었다.
출렁다리 인근 스윙교 설치
팔마대교와 풍덕교 사이에 스윙교가 설치된다. 2019년 풍덕동에서 진행된 시장과 시민과의 대화에서 주민 제안 사업이다. 설치 예정지는 풍덕동 1234-4번지로 총사업 비 18억으로 2020년에 완공 예정이다.
청암대학, 인증효력 정지·사학 비리, 끝없는 논란
정용태 교수 노조지회장 “전 총장 관여치 않는다면 노조가 힘을 합쳐 학교 바로잡을 것”
청암대학교가 전임 총장의 부정행위 의혹, 교권 탄압 등으로 설립자와 교수진이 마찰을 빚으며 파행을 맞고 있다. 그 가운데 지난 23일 교육부로부터 2020년 12월까지 1년 동안 ‘대학인증효력’을 정지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청암대가 벼랑 끝으로 몰리기 시작한 것은
평화고물상
제2회
건물 끝 좁은 골목 입구에 평화고물상 간판이 비죽 나와 있다. 고물상답게 간판도 낡아 철판에 흰 색페인트로 써놓은 글자는 다 떨어져 나가고 간신히 형체만 남아 있다. (지난 호에 이어) 그 바로 앞집은 멋쟁이 일수 아줌마 집이다. 법원 서기 아저씨집 대문은 여느 때처럼 굳게 닫혀 있다. 마치 평화고물상을
기죽지 말어, '청춘'!
(편집자 주) 지난 호 누락된 부분 "거기까지 딴은, 멀다."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진 남녀 평균 연령이 31.6세라는 데이터도 그렇지만 남자보다 여자가 더 빨리 ‘크리스마스 감흥’을 느끼지 않는다더라, 고 했을 때, “지금도 재미없는데.”곧 25세 되는, 중소기업일망정 졸업과 동시에 취업한
칼럼 / 오피니언
순천문화재단 출범을 순천인문학 발전의 계기로
2019년은 순천문화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해 로 평가받을 것이다. 2019년 9월에 순천문화재단 이 정식으로 출범되었기 때문이다. 순천문화재단 은 앞으로 순천 문화정책과 사업의 중심으로 자 리 잡아 나가야 할 것이다.그동안 광주 전남의 문화적 정체성은
교육 - 그 욕망의 실현과정
(편집자 주) 지면관계상 2회로 나눠서 연재한다. 첫번째 이야기2019년 8월경부터 우리 사회에서는 이른바 ‘ 조국 사태’를 계기로 교육의 형평성 논란이 뜨 겁게 달아올랐다. 한 장의 봉사활동 표창장이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제도의 모순을 감추고 있었던 판도라 상자를 열어젖힌 것이다.
여순항쟁, 반란의 감옥에서 71년 만에 풀려나다
내란 및 국권문란죄‘사형ʼ에서 71년 만에 검찰‘무죄ʼ구형 오는 1월 20일 역사적인 여순사건 재심 최종심 앞둬 여순항쟁은 ‘반란’이라는 이념의 감옥에 갇힌 지 71년 만에 풀려났다. 지난 12월 23일 오후 2시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 정아)에서 열린 여순사건
농업인가, 농사인가 (2)
(편집자주) 김계수 농사일기는 이번 호로 컬럼을 중단한다. 그동안 농사일기는 2017년 11월부터 총 30회를 연재했다. 농사일을 농부가 자기 존재를 실현 하는 과정이라 본다면 농사는 자본 주의 경제 시스템과 조화를 이루기 어렵다. 자본주의를 생산 관계의 측 면에서 규정하자면 그것은
‘주민의 모금으로 복지센터를 짓는다’ 시대에 맞지 않은 이야기다.
박필수 낙안면 이장협의회장에게 ‘낙안면 종합복지센터 건립’에 관한 자초지종을 들어보았다.
보도자료

검찰개혁 순천시민 상경촛불집회

검찰개혁 순천시민 상경촛불집회
여순 10·19 역사 해설사 및 교육 강사단 양성과정
전남의 새로운 바람,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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