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 포토·영상 > 광장갤러리
[김학수의 이 한장의 사진] 검은머리물떼세
김학수 기자  |  khs@agoranew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00호] 승인 2019.07.04  10:09: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검은머리물떼세

검은색 목으로 이어진 깃털이 ‘갯벌의 연미복 신사’로 불릴 만큼 멋지고 아름답다. 1과 1종으로 천연기념물 제326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검은머리물떼새(Eurasian Oystercatcher)다. 번식은 우리나라 강화도의 대송도에서 소수가 번식하는 것이 관찰되었을 뿐 대부분 번식상황이 잘 알려져 있지 않는 희귀 새로 다른 새에 비해 부리의 아래 위가 너비보다 높기 때문에 반쯤 열린 굴 껍질 속으로 끌처럼 쪼아 넣어 껍질이 닫히기 전에 재빨리 꺼내먹는다. 충남 서천 유부도에서 4천여마리가 월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순천만에서는 최대 개체수가 5마리(2019순천만습지 조류보고서)만 관찰될 정도로 보기 드문 새이다. - 남해 강진만에서 촬영

김학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7956 전남 순천시 중앙3길 3, 3층(장천동)  |  대표전화 : 061)721-0900  |  팩스 : 061)721-114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아 00196(주간)  |  발행일자 : 2013년 4월 5일  |   발행인 : 변황우  |  편집위원장 : 서은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우
Copyright © 2013 순천광장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gora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