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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시장선거예비후보들 조시장 협공윤병철 이어 허석 예비후보도 “조시장은 적폐청산 대상”
신석호 기자  |  shinheister@agora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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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호] 승인 2018.04.05  15: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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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53) 한국설화연구소장이 지난 26일 조례동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13 지방선거에서 시장직에 도전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허 소장은 3월 7일 이미 6·13 선거 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상태다.

허 소장은 이날 지지자들과 지역 언론사 기자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회견에서 ‘완전히 새로운 순천’을 기치로 시장 직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지난 2014년 시장선거에서 새정치 민주연합 후보로 출마한 경력이 있다. 이 선거에서 허 소장은 당시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조충훈 현시장에게 40.91% 대 48.13%의 득표율로 패한 바 있다. 현재 두 사람은 모두 더불어 민주당 소속으로 당내 경선을 치러야 하는 입장이다.
 

   
▲ 허 석 시장 예비후보 기자회견 장

이날도 허 소장은 조충훈 현 시장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직접 낭독한 출마선언문을 통해 “지난 총선 때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를 도왔다는 해당해위 의혹을 받고 있고 뇌물수수로 3년여를 복역한, 그래서 적폐청산 대상인 조충훈 순천시장이 서류검증을 통과한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분명히 하고 “조충훈 시장에게 4년을 더 맡기겠는가, 아니면 순천의 새로운 시작을 택하겠는가?”라고 물으며 순천이 “그 갈림길에 서 있다.”고 주장했다.

허 소장은 이날 『젊은 순천』이라는 제호의 정책공약 자료집을 내고, 부정부패 차단을 위해 암행어사제도를 도입등을 약속했다. 또 정책목표로 ‘4S 도시’를 제안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다섯가지의 구체적인 정책방향을 소개했다.

그는 또 더불어 민주당내 6·13 지방선거 시장후보공천을 위해 경쟁하는 상대후보들에게 ‘공정 경선 협약식’을 할 것을 제안하고, 스스로 마련한 ‘청렴선언문’을 낭독하고 기자들에게 배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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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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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만구호
허석은 시장감이 아니다.먼저 그는 인품이 없다.지난 선거에서와같이 선거2일전에 마약사건이란 허위사실을
조작해서 무작위로 유포하고 검찰에 고발하는 쇼를 연출하여 시민들을 기망했다.
그리고,출마선언이 상대 약점을 들어 흠짓내기부터 시작한다.그리고 서울대를 내세워 입으로만 검증되지
않은 공약을 남발한다. 그가 순천을 위 한것이 무었이잇는가 ? 오로지 온갖 잔머리로 꼼수정치로 혼탁한
선거문화만 조성한자다.

(2018-04-10 18: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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