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 뉴스 > 교육/문화
싱어-송라이터 듀오‘솔가와 이란’제 14회 그루터기 음악회
박성훈 조합원  |  webmaster@agoranew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70호] 승인 2017.11.02  17:42: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11월 17일(금) 저녁 7시 반, 순천 호아트센터(조례동 아이미코병원 6층)에서  ‘솔가와 이란’의 콘서트가 열린다. 노래를 찾아듣는 사람들의 모임 <그루터기>에서 주최하는 열 네번째 정기음악회로 열리는 이번 공연의 초대가수인 ‘솔가와 이란’은 동시대를 살아가며 느끼는 희노애락, 자연과 평화 등을 이야기하며 노래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듀오이다. 2014년 인천평화창작가요제에서 함께 부른 곡 ‘같이 살자’로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듀오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서정적인 감성 위에 열정을 담아 부르는 그들의 노래는 지치고 힘든 삶에 다가오는 작은 토닥임 같다. 2016년 8월 <노래, 거닐다>라는 첫번째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대표곡으로는 ‘잘 살아보세’, ‘같이 살자’ 등이 있다.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노래의 참 의미를 잊고 살았다. 노래란, 좋은 노래란, 노래가 그리는 세상에 공감하고, 노래를 부르고 듣는 마음들이 아름답게 공명하는 노래다. ‘솔가와 이란’이 함께 부르는 이 노래들처럼 말이다.” -김창남(성공회대 교수,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장)

“새벽별 잠들 무렵 살포시 떠오르는 햇살처럼 눈 녹는 옹달샘 위를 걷는 새의 발자국처럼 포근하고 때론 아련해지는 노래들” - 이지상(가수, ‘스파시바, 시베리아’ 작가)

박성훈 조합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7956 전남 순천시 중앙3길 3, 3층(장천동)  |  대표전화 : 061)721-0900  |  팩스 : 061)721-114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아 00196(주간)  |  발행일자 : 2013년 4월 5일  |   발행인 : 변황우  |  편집위원장 : 서은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우
Copyright © 2013 순천광장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gora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