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기사 (전체 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의 소리] 시민들이 많이 보고 관심 가지면 좋겠어요
대학생 중에 자기 용돈을 쪼개 신문을 구독하는 학생이 있다. 순천대 사회복지학과 박혜진 학생이다. 혜진 학생은 ‘서양철학사상사’를 공부하고 싶어 순천icoop생협에 들렀다가 시민단체 사람들을 알게 됐다. 천성이 너무 순해서 있는 듯 없는 듯 지내지만
박경숙 기자   2014-07-02
[독자의 소리] 앞으로 기사도 쓰고, 시도 쓸 거예요
나이 55세에 순천대 문예창작과를 입학하여 현재 3년째 문학을 공부하는 이옥자 조합원에게 신문에 대해 물었다. 읽을 것이 많아 1면부터 꼼꼼히 다 읽고 있다는 그녀가 특히 좋아하는 지면은 노자도덕경과 김계수 이사장의 글, 그리고 인물 인터뷰 기사라고
박경숙   2014-06-25
[독자의 소리] 저마다의 꽃을 피워내는 야생화처럼
순천언론협동조합에서 주관해 매주 화요일 마다 순천에 피어나는 야생화를 보러 봉화산 곳곳을 걷는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야생화를 그리기 시작해 야생화 화가로 불리고 있는 모정 이윤숙 화가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여기저기서 피어나는 야생화를 안내하기에 가능
이윤숙   2014-06-19
[독자의 소리] 농업과 환경문제 많이 다루어 주세요
전업주부로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고 짬짬이 순천아이쿱생협에서 마을지기로 활동하고 있는 김순주 씨는 기자의 권유로 광장신문을 구독하게 되었다. 올해부터 생협에서 홍보위원장을 맡게 돼 신문을 꼼꼼히 읽으며 배우고 싶기도 했다. 최근 읽은 가장 인상 깊은
정연희   2014-06-18
[독자의 소리]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하지 못하고 침묵하는 나라 답답해
키도 덩치도 엄마보다 큰 가영이는 부모님이 광장신문 독자여서 자연스럽게 광장신문을 보게 됐다. 가영이는 학생 신분으로 바라본 사회문제를 써보고 싶은 욕심으로 광장신문 학생기자단으로 참여해 활동하며 배우고 있다. 광장신문은 한두 번 보다가 재미있는 지면
정연희   2014-06-11
[독자의 소리] 함께 해나갈 일을 생각하며 작은 희망의 불씨를
이번 독자의 소리를 인터뷰한 추혜옥 씨는 지인의 소개로 조합원이 되었다. 프리랜서로 영어를 지도하고 있고, 가르치는 데 도움 될 만한 것이 있으면 늘 배우며 살다보니 바빠서 신문을 꼼꼼하게 읽지 못하고 관심 있는 분야만 정독하고 있다며 좋은 글을 정독
정연희   2014-06-11
[독자의 소리] 원도심이 피폐하게 된 이유
원도심을 다시 살리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지역의 소식을 깊이 알 수 있게 하는 매체가 생겨서 반가웠어요. 권력이나 행정의 편의적인 것에 치우치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와 진실을 찾아 표현할 수 있어 좋아요”순천언론협동조합 석현동 마을이장을 하고 있는 이충현 씨의 말이다. 그는 누구의 권유에
정연희   2014-06-11
[독자의 소리] ‘단지 신께 바라는 것’은 음악에세이 감동
대학생인 박현주 씨는 부모님이 광장신문 구독자여서 보이는 대로 읽게 된다고 한다. 학생이라 교육관련 기사나 교사들이 기고한 글을 주로 보는데 “꿈과 끼를 찾는 성공적인 자유학기제 정착을 위하여” 마련된 기획시리즈에 대한 기대가 크다. 광장 칼럼과 광장
정연희   2014-05-16
[독자의 소리] 순천시장 후보요? 주민들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고 공감해줄 수 있는 사람요~!!
신문을 전체적으로 꼼꼼히 본다는 구독자 선춘자(45세)씨. 남편이 조합원이어서 자연스럽게 창간호부터 보기 시작했단다. 그녀는 간호사로 노인복지관련 일을 하다가 현재는 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고 고등학교, 중학교, 유치원에 다니는 세 딸의 엄마다. 주말
정연희   2014-05-02
[독자의 소리] 지역문제 심층적으로 다루어 주어서 고마워
낙안에서 농사를 짓고, 현재 순천농민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필수 씨는 광장신문이 창간하고 곧 조합원으로 가입했다. 김계수 이사장과의 인연 때문이기도 하지만 지역소식을 전하는 매체가 필요하고, 사실을 제대로 보도하는 언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 까닭이다
박경숙 기자   2014-04-24
[독자의 소리] 등산로 고쳐주어 고맙다는 사진기사 “와~~괜찮다”
기적의 도서관 옆에 있는 키즈펀칼리지어린이집 정미량 원장은 지인의 권유로 순천언론협동조합 조합원이 되어 교육 분과에서 활동하는 열혈 아줌마다. 그녀가 최근 인상 깊게 본 기사는 시의원, 도의원 후보들에 관한 기사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투표를 해야 할
박경숙 기자   2014-04-17
[독자의 소리]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출발한 것은 좋은 시작
초등학교 교사를 하다가 월등 두지마을로 귀촌한 임춘란 씨는(59세) 꽃동네 월등에서 맞이하는 봄이 여느 때의 봄보다 화려하다. 문만 열고 나와도 천지 사방에 붉고, 노랗고, 분홍빛 도는 꽃이 만발하고, 연두빛 새 잎이 물들어 있는 곳에서 신선한 공기를
박경숙 기자   2014-04-11
[독자의 소리] ‘인생송별회’인생에 참고할 필요가 있다
“송기득 교수라는 분이 어떤 분이냐?” 묻는 전화가 왔다. 광장신문 옆에 있는 건물, 현대자동차 판매점에서 24년하고도 1개월째 영업을 하고 있는 구독자 박형종 씨다. 그는 송기득 교수의 ‘인생송별회’를 읽으며 “노년에 아내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는 것
이종관 기자   2014-04-03
[독자의 소리] 구독자 배가위한 동네별 조직화 필요해
지역에 민의를 대변하는 언론이 생긴다는 말에 선뜻 조합원이 된 양동채 씨는 요즘 매일 봉화산 둘레길을 걸으며 몸이 회복되어 가는 것 같아 즐겁다고 한다. 몇 년 전 심장조형술을 해서 많이 걸으면 가슴이 아파 운동을 많이 할 수 없는 형편인데, 봉화산둘
정연희   2014-03-13
[독자의 소리] ‘인생송별회’, 순간의 삶 되돌아보게 해
순천생활협동조합에서 활동하다가 iCOOP 생협연대에 취직해서 6년째 일하고 있는 최숙지 씨는 순천에 협동조합으로 신문을 만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독자가 됐다. 순천언론협동조합이 시작되며 야심차게 준비했던 송기득 교수의 ‘서양철학사상사’ 강의를 듣고 싶었
정연희   2014-03-06
[독자의 소리] 매주 신문 오는 날 기다려져요
“광장신문 너무 좋아요. 매주 신문 오는 날 기다립니다. 기다리고 있던 책이 나온 것 같은 기분이에요. 제가 바라는 그림의 포맷을 발견한 기쁨 같은 것이 들어있어요.”순천언론협동조합 조합원인 허명수 작가의 말이다.갑자기 으쓱해진다.신문에 뭐 새로운 내
정연희   2014-02-26
[독자의 소리] 소소한 이야기들로 순천이 따뜻하게 느껴졌다
자신에게 맞는 독서모임을 찾다가 얼떨결에 언론협동조합 조합원이 된 김은경 독자를 만났다. 지역에 맞지 않는 거대담론은 잘 읽어지지 않는다는 그녀는 신문을 본지 한 달 정도지만 신문을 통해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읽으며 순천이 따뜻하게 느껴졌다고 한다
정연희   2014-02-20
[독자의 소리] 순천시민 전체가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순천이 'Eco+행복도시'가 되도록 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는 오기순 씨는 34년간의 교직에 있다가 퇴직하고 작년 1년간 정원박람회 홍보와 자원봉사 활동으로 보람을 느꼈다고 한다. 국가나 기업이 하지 못하는 주변의 조그만 일, 시민사회에서 착하게 봉사하
정연희   2014-01-29
[독자의 소리] 기사 써보려고 분투 중
일찍 남편을 여의고 10년 넘도록 혼자 가정을 꾸려온 김연희 독자를 만났다. 그녀는 도서관에서 글쓰기 수업을 하고, 장애우 돌보미 활동을 하고 있다. 한 달 수입이 100만 원 남짓이지만 두 딸을 키우며 가난하다는 생각 없이 살아왔다는 그녀. 빠듯한
정연희   2014-01-22
[독자의 소리] 사회적 기업이나 협동조합을 소개해 주세요
순천생활협동조합에서 ‘도시농부학교’를 진행해온 순천생협 도농교류사업 송은주 팀장은 지인의 권유를 통해 광장신문 구독자가 되었다. 올해는 순천생협에서 ‘귀농길라잡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주말농장을 통해 텃밭을 일구고 있는 사람들의 고민은 다양하다
정연희   20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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