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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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컷] 둘레길인가 두 갈래길인가
아름드리 소나무와 야생화가 가득한 기존 등산로 옆에 길이 또 생겼다. 기존 등산로 바로 옆에 흙을 깎아 길을 낸 것도 모자라 위, 아래로 놓인 둘레길. 등산로를 조금만 다듬어도 될텐데, 자연환경을 훼손해 안타깝다.
김학수 기자   2014-03-14
[나도한컷] 시/민/의/눈-이 요란을 떨면서 저런 건 그대로 두는 것이 말이 돼요?
조례동 봉화그린빌 쪽에서 올라가는 등산로 입구에 소나무 두 그루가 나란히 서있다. 비슷한 시기에 심어졌음직한 바로 옆에 서 있는 소나무는 우람한 모습이다. 쓰러질 듯 겨우 서 있는 소나무가 그리 된 것은 뿌리를 담고 있는 땅이 다르기 때문이다. 소나무
정규완   2014-03-06
[나도한컷] 시/민/의/눈-순천만정원 동문 입구 쪽에 공사 중
순천만정원 동문 들어가는 입구의 멀쩡한 보도블록을 교체하고 있다. 택시 승강장에서 해룡교 입구까지 자전거도로의 아스콘도 걷어내고 있다.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다. 연향동 박동춘
박동춘   2014-03-06
[나도한컷] 시/민/의/눈-언제까지 이럴 것인가?
1년밖에 안된 보도블록을 뜯어내고 있다. 처음부터 잘못된 설계의 문제인지, 제대로 공사하지 않은 시공의 문제인지, 관리의 문제인지 가려내서 다시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기 돈을 들여 만드는 자기 집 안마당이라면 이렇게 할까?연향동 이정우
이정우   2014-03-06
[나도한컷] 시/민/의/눈-봉화산 전시행정
5년 전 쯤 봉화산 정상 주변 등산로를 정비하였는데, 그 뒤로 보수작업이 없어 오히려 불편한 등산로가 되어버렸다. 시민의 세금으로 표만 얻으면 그만인가? 5년 전 등산로 정비 후 보수가 안 되고 있는 계단이 불편하여 사람들이 길 옆으로 걸어 다녀서 양
순천광장신문   2014-03-06
[나도한컷] 애들아 체조하니? 아리랑 춤 추니?
지금은 없어진 순천중학교 때 체육 선생님이 자주 생각난다. 고등학교로 오셔서 체육실에 가면 일소일소 일로일로(한번 웃으면 한층 젊어지고 한번 화내면 한층 늙는다) 글씨를 볼 수 있었다. 수업 때는 정신 훈화도 많이 해주셨으며. 진정한 야자가 있던 시절
박병섭 순천공고 교사   20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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