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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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문화예술대장정팀 순천에 오다
견우와 직녀가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아름답게 빛나는 순천의 밤에, 문화예술대장정으로 순천을 방문한 청년들이 지난 17일 연극제를 펼쳤다.문화예술대장정은 예술가와 청년들이 예술적 체험을 같이 해보고 예술적 영감을 얻기 위해 기획된 여행으로 서울 천안 담
이성훈 기자   2017-09-04
[정치뒷담화] 지역구 예산 챙기기
시의회 예결산 특별위원회 회의 하러 출근하는 길에 전화 한 통화가 왔다.“의원님, 지역구 예산을 삭감하려고 한다면서요? 지역 발전을 위해서 좀 눈감고 가 주세요. 꼭 그렇게 앞장서서 반대해야겠습니까?”“무슨 말씀이신지요?”“그런 말이 들려요. 우리 동
최미희 전 시의원   2017-09-01
[생활글쓰기] 텃밭에서
텃밭에서평화마을 언덕배기에쫄로리 모여 앉은 세평 텃밭들 햇볕 속살거리는 한낮에마른 풀들 끌어 모아거름 만드느라 어른 아이 모여시끌시끌하다 빨간 장화 신은 세살 민혁이자기 텃밭 찾아 쪼르르 가더니만엄마 등에 업힌 아이처럼봉긋한 밭이랑에 난짝 엎드려슬며시
김연희 시민기자   2017-08-21
[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 (8) 한 번에 한 걸음
한 번에 한 걸음자기가 뭘 하면서 자기가 그걸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면 하는거야, 안하는거야? 왜 내가 뭘 하면서 자기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릴까? 할아버지가 한번 이야기 들려줬지?어떤 사람이 칠면조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토론하다 보니까 칠면조고
이재심 시민기자   2017-08-21
[정치뒷담화] 난 의원이니까~
“아이고, 의원님 오셨어요?”“의원님. 맨 앞자리에 앉으셔요. 자리 마련해 두었어요.”“우리 의원님 불편하지 않게 미리 차 대기시켜 놓았습니다.”시의원들은 이런 말이 아주 익숙하고 자연스러울 것이다.2010년 순천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처음으로 시의원
최미희 전 시의원   2017-08-18
[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 (7)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어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어There are two kinds of man in the world.One is the man, man uses, the other is the man, God uses.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하나는 사람
이재심 시민기자   2017-08-03
[생활글쓰기] 64번 버스에서 만난 복숭아
나는 상사면에 산다. 주로 아침에 64번 버스를 타고 시내로 나온다. 가끔 버스에서 장에 물건을 팔러 나가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는데, 나는 그때마다 그 물건을 사고 싶은 마음이 생겨난다. 그동안은 부끄러워서 말을 못 꺼냈다.오늘은 버스에 타자
임경환 시민기자   2017-08-03
[청년] 이제껏 순천에 없던 놀이문화 ‘올나잇 피크닉’
순대 앞 KT와 한전 사이에는 매우 으쓱하고 넓은 골목길이 하나 있는데 이곳은 통행량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음침한 분위기라 미성년자의 흡연 장소로 애용되기도 하고 바바리맨이 목격되기도 한 곳이다.그랬던 골목길이 녹색 카펫과 텐트 조명, 놀 거리로
이성훈 기자   2017-08-03
[청년] 지역에 활기를 더하는 ‘고고장’ 열려
지난 27일 저녁 순천대학교 건너편 KBS 골목길에서 ‘사고 팔고 놀장’을 줄여서 ‘고고장’이란 이름의 행사가 열렸다. 세번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방학이라 썰렁한 대학로에 활기찬 바람을 가득 불어 넣었다. 순천대 앞 삼거리에 위치한 무대에서는 바캉스를
이성훈 기자   2017-08-03
[청년] 장안창작마당 열림식 가져
오랫동안 시민들에게 맛있고 질 좋은 고기를 공급하던 장안식당이, 창작과 소통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지난 22일 오후 4시 붐볐던 식당은 더 많은 사람을 맞이했다. 새로운 공간으로 탄생한 장안창작마당 열림식이다. 장안창작마당은 1층에 공유부엌
이성훈 기자   2017-08-03
[청년] 대학생들의 다양한 방학생활
20대 초중반 우리지역 대학생들은 어떻게 방학을 보내는지 인터뷰를 통해 들어 보았다.요즘 청년들을 이해하는 키워드 중 하나가 불균일성이다. 다들 각자 처한 형편이 다르다는 말이다. 이렇게 청년들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답변들을 해주었다.청년들의 방학계획을
이성훈 기자   2017-07-24
[생활글쓰기] 사과와 배꼽
“이것은 사과야”대흥사 일지암 주지 스님인 법인 스님이 암자에 놀러온 한 아이에게 장난을 건다. 사람들이 보통 ‘바나나’라고 부르는 것을 두고, 스님은 ‘사과’라고 지칭한 것이다. 그러자 이 아이는 이렇게 대답한다.“아니에요. 바나나예요”스님은 아이의
임경환   2017-07-24
[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 (6) 기계처럼 살지 말고 사람처럼 살아!
기계처럼 살지 말고 사람처럼 살아너희들 밤에 잘 때 꿈꾸지? 꿈에 맛있는거 먹은 적 있지? 꿈꾸고 나니까 배부르디? 약오르지? 그게 꿈이기 때문에 그래. 꿈에는 아무리 좋은 걸 먹고 아무리 높은 자리에 올라가도, 출세해도 말짱 아무것도 아니야. 그니까
순천광장신문   2017-07-24
[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 (5) 등산을 제대로 하게 되면
등산을 제대로 하게 되면며칠 전에 앵무산 올라갔다 왔다고? 오늘은 등산에 관해 얘기해볼까 해. 나는 인생이란 하나의 등산과 같은 게 아닌가 생각한다. 산에 올라가는 사람들은 다들 저마다 어떤 목적이 있고 왜 올라가는지 이유가 있겠지만, 하여튼 산을 올
박영미 시민기자   2017-07-13
[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 (4)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갈까?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갈까?사람이 살기 위해서 꼭 해야 하는 것들이 몇 가지 있거든. 한 번 알아볼까? 그걸 안 하면 죽어. 뭘까? 생각해 봐. (숨 쉬는 거!) 숨 안 쉬면 죽지. 숨은 마셨다가 내 몸에 필요한 건 섭취하고 필요 없는 건 내보내는 거야
이재심 시민기자   2017-06-14
[청년] 사회적 기업을 통해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는 청년의 모습
세상은 점점 한계에 달하고 있고 나눔과 연대를 통한 가치실현이 필요한 때이다. 여기 사회적 기업을 통해서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가려는 청년 사업가를 소개한다.‘고루나’가 무슨 뜻이죠?‘고루나’는 ‘고루고루 나누어 준다’라는 뜻이라고 했다.“처음에 회사
이성훈 위원   2017-05-26
[청년] 전남 청소년 노동인권센터 개소식 및 청년-청소년위원회 발족
어리고 대하기가 어렵지 않아서인지 현재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노동인권은 매우 취약한 상태이다. 그런 청년-청소년들의 노동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센터가 5월 12일 중앙동에 개소하였고 씨네몰 소극장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은 김현주 전남 청소년 노동인
이성훈 위원   2017-05-26
[청년] 희망의 증거로 가득 찬 청춘
여러 청년의 생각과 삶의 모습을 조명해보고자 한다. ‘순천청년정책협의체(이하 청년통)’ 위원인 박철승 씨를 시민협력센터에서 만나 보았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기관 소개를 부탁드릴게요.안녕하세요? 현재 청년통에서 일자리분과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철승
이성훈 위원   2017-05-26
[청년] 순천시 청년센터 공간구성 준비 논의
순천의 다양한 청년들 교류의 장이 될 청년센터의 공간구성을 위해서 공간TF팀과 청년통 간의 의견수렴이 중앙로 95 청년센터 건립예정지에서 열렸다.(구)승주군청 자리인 청년센터 건립예정지는 조선시대엔 순천도호부의 아전들이 업무를 보던 지금의 시청 민원실
이성훈 위원   2017-04-24
[청년] 순천시 문화누리단 사전모임 개최
순천의 청년문화를 선도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 실행하여 지역의 청년 문화를 만들어갈 청년 문화누리단 모집을 위한 사전 준비 모임이 4월 8일 천태만상 창조센터에서 열렸다.행사는 순천시 청년정책 담당의 문화누리단 구성 및 운영계획에 대한
이성훈 위원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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