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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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書] 입춘대길 동계올림픽
평창 동계 올림픽이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세계인들에게 그 면모를 드러내 보이고 있다. 북한의 참가가 세계인의 관심을 더욱 끌어들이는 가운데 축제분위기가 고조되는 양상이다.봉사자들의 처우문제가 복병처럼 등장하기도 했지만, 5일 강릉에서 열린 IOC총회가
신석호 편집국장   2018-02-08
[지난 연재물] 이런저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정대현   2018-02-08
[광장에書] 우리 경제의 슬픈 초상 가상화폐
연향동 신문사 근처 뒷골목에 ‘채굴기’를 모아놓고 돌리는 가상화폐 공장이 있다. 또 주택가 근처의 어느 컴퓨터 판매점에서는 ‘채굴기’를 제조한다. “가끔 찾는 사람들이 있어서”란다.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화폐가 세계적인 관심사로 대두되는 가운데 우리
신석호 편집국장   2018-01-25
[지난 연재물] 광역시내버스 운행 다음은 무엇을?
‘330’, ‘960’, ‘610’, ‘270’ 시내를 다니면 새롭게 보이는 시내버스 번호이다. 2018년 1월 1일부터 여수, 순천, 광양 3개 도시 사이를 광역시내버스가 운행한다. 여수와 순천, 광양 시내버스는
한창진   2018-01-25
[지난 연재물] 걱정을 들어드립니다
하루를 가만히 돌이켜보자. 오늘 내가 가장 많이 한 생각은 무엇이었는지. 오늘 누구를 만나 즐거웠고 무엇을 먹어 맛있었고 어떤 옷을 입어 따뜻했으며 어떤 일 때문에 행복했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많다면 참으로 잘 산 하루를 살았다고 할 것이다. 반면, 누
형근혜   2018-01-25
[광장시론] ‘평창’이후에도 한반도의 봄엔 꽃이 피어야 한다
북핵 문제가 한반도 문제의 핵심 사안인 건 틀리지 않다. 하지만 중심의 핵, 그 자체라고 할 순 없다. 한반도 문제의 중핵은 평화통일이다. 북핵 문제 해결 없이 평화통일로 가는 길이 뚫릴 여지는 없다는 게 맞다. 문 대통령이 ‘한반도 비핵화는 결코 양
한상준   2018-01-25
[지난 연재물] 위험한 널뛰기...
정대현   2018-01-25
[지난 연재물] 2018년 선거의 해가 밝았습니다.
정대현   2018-01-25
[지난 연재물] ‘개 같은’ 세상
사람은 태어나면서 한 가지 동물 띠를 갖는다. 쥐, 소, 범,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띠가 그것이다. 과학적인 근거나 통계가 있는지 모르지만 띠는 그 사람의 이미지에 고정관념과도 같은 영향을 끼친다. 말띠 여자는 드세다,
이상훈   2018-01-11
[지난 연재물] 이제 전남동부지역 민간 대기업도 ‘지역인재 채용 할당제’를 고민할 때다!
21C에 우리 사회에 미친 가장 첨예한 논쟁거리 중 하나가 복지문제인 듯싶다. 복지 수혜자의 대상과 기간, 예산 등의 지원 범위를 놓고 아직도 보편적 복지냐 선별적 복지냐의 옳고 그름에 대한 사회적 논쟁이 있고 복지 시스템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변황우   2018-01-11
[광장시론] 여순사건 70주년, 이제 국가의 책임을 물어야
물산이 풍부하고, 기후가 온난하여 일찍부터 강남 같은 고을이라던 순천이 피비린내 진동하는 죽음의 고을이 된 것이 70년 전의 일이다. 3살박이로 형수 등에 업혀 있다 죽음을 면한 낙안 신전의 장홍석님은 일흔을 훌쩍 넘긴 노인이 되었다. 여순사건 순천유
박병섭   2018-01-11
[광장에書] 평창 올림픽 같은 선거
현직에 있는 시장과 시의회 의장이 올 시장선거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시청사 신축과 신대지구 개발문제로 상반된 입장을 보이며 충돌해온 기록이 있다.시청사 신축과 신대지구 개발은 모두 시민들에게 중요한 일이다. 시청사는 시민생활에 영향을 직
신석호 편집국장   2018-01-11
[기고] [기고] 웰컴 투 평창 - 민족 공조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
세계인의 대축제가 앞으로 한 달 후, 평창에서 개최된다. 1988년 하계올림픽 이후 한국이 개최하는 최초의 동계올림픽으로 2월 9일부터 17일간의 축제로 전 세계 95개국의 6,500여명의 선수들이 102개의 금메달을 놓고 각축을 벌인다. 우리는 금메
신근홍 조합원   2018-01-11
[광장에書] 촛불민심이 제도권 정치에 반영되려면
새해다.해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것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국가나 사회적으로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그렇다. 모두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심기를 일전한다. 필자나 이글을 읽는 독자들도 대부분 그럴 것이다. 독자 여러분과 가족의 건강과 건승
신석호 편집국장   2017-12-29
[지난 연재물]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 조건?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했던 도시 재생사업에 순천시가 ‘당첨’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2017년 12월 14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지 68곳을 선정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순천시는 2곳이 선정되어 앞으로 5년간
장용창   2017-12-28
[지난 연재물] 순간의 선택
광고란 소비자에게 상품의 정보를 알리는 행위인데 거짓말이 많다. 그러나 더러는 마음에 꼭 들고 명실상부한 광고 카피도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기억에 남는다. 어느 회사의 제품인지는 모르겠지만 냉장고를 선전하는 광고였는데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
양동식   2017-12-28
[광장시론] 투키디데스의 함정과 홀대론
요즈음 대립적인 미국과 중국관계를 표현하는 용어로 ‘투키디데스의 함정’이라는 말이 자주 사용된다. 고대 그리스 아테네 역사가 투키디데스가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새로 부상하는 아테네와 기존 강대국 스파르타 사이에서 발생했다고 서술하면서 생긴 용어이다. 미
강성호   2017-12-28
[지난 연재물] 세모에 그리는 동그라미의 꿈
12월이 되면 기온이 차가와지면서 어깨가 움츠러든다. 흔히 12월의 편지는 ‘달랑 한 장 남은 카렌다의 흔들림’ 어쩌고로 시작하는 것만 봐도 사람들이 한 해가 가지는 것을 아쉬워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월에는 희망의 새해인사를 나누고, 꽃피는 봄에
장윤호   2017-12-14
[지난 연재물] 1000인 은빛 평화 순례단
깊은 고요로부터 건져 올린 사랑으로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신지요? 2017년 한 해도 기울어 가네요. 사실은 새로운 매일 매일을 맞는 거겠지만 우리는 늘 아쉬움을 담아 무엇인가를 보낸다고 생각하지요. 우리의 몸도 늘 새로운 세포가 생겨나고 있지만 우리는
박두규   2017-12-14
[광장에書] 가래로 막을 일을 호미로 막는 방법
7기 시의회가 집행부에 대한 행정감사를 끝냈다. 한 해 업무를 정리하는 행사다. 시 공무원들에게는 바쁘고 진땀나는 시간이다. 그러나 대의 민주주의 아래서 자신의 권리를 타인에게 맡겨놓은 시민들 입장에서는 든든한 보험의 하나라고 하겠다. 물론 대의하는
신석호 편집국장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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