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기사 (전체 5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 연재물] 우리 반에 시비를 걸고 불안감을 조성하는 애들이 몇 명 있어요
저는요...저는 중학교 3학년 남학생입니다. 우리 반엔 보기에도 험상궂게 생기고 말도 거칠게 하는 아이들 두 명이 있는데 괜히 저를 보면 툭툭 치고 시비를 겁니다. 기분이 나쁘지만, 얼굴이 빨개지고 아무 말도 못 한 채 그냥 당하기만 합니다. 그 애들
조연용   2017-04-10
[사람과 사람] 창간네돌기념사-쌍방향 소통 신문 위해 손 맞잡읍시다
존경하는 순천시민 그리고 순천언론협동조합 조합원 여러분.감사합니다.순천광장신문 창간 4주년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참으로 기쁩니다.‘건강한 자연, 따뜻한 이웃, 당당한 시민’이라는 기치 아래 4년 전 순천광장신문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언제 지나갔는
이정우 순천언론협동조합 이사장   2017-04-06
[지난 연재물] ERES TU ! 정희야!
아침이면 ‘카톡카톡’ 알림소리와 함께 누군가 봄꽃사진을 보내준다.봄이면 약속이나 한 듯 꽃들이 돌아온다. 3월은 그래서 좋다.기다리지 않았어도 다시 찾아와주니 좋다.내가 다닌 학교는 입학하자마자 2주일 만에 그러니까 3월에 수학여행을 갔다.설악산에서
양현정   2017-03-28
[사람과 사람] [인터뷰] “교육변화 위해선 학교와 지역사회 협력 필요”
지금의 우리 교육은 미래 사회의 인재를 길러내고 있는가? 누구도 그렇다고 쉽게 대답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심지어 지금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사람으로도 교육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교육 전문가들의 평가이다.19세기 학교에서, 20세기 교사가, 21세기
박경숙 기자   2017-03-27
[지난 연재물] 하늘호수로 날아온 Higa
안식년은 유대교인들이 율법에 의해서 7년 만에 1년씩 모든 일을 놓고 쉬는 해를 뜻한다. 땅에도 이 제도를 적용해 7년 농사를 짓던 땅에 1년 동안 경작을 멈추어 그 힘을 되찾게 했다.7년에 한 번씩 1년 동안의 휴식이라…보통 사람들에게는
양현정   2017-03-15
[지난 연재물] 장난으로 하는 폭력에 미치겠어요
저는요...저는 중학교 3학년입니다. 2학년 때부터 저를 괴롭히던 애가 2명 있습니다. 2학년 때는 참을만 했는데, 2학년이 끝날 때쯤부터 그 애들 둘 다 폭력동아리에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그동안 별일이 없었는데 3학년에 올라오니까 바뀌더군요. 저
조연용   2017-03-14
[사람과 사람] [이사람이 사는 법] 봉화산지킴이 박상욱
3년 전부터 봉화산 쓰레기 줍고, 화장실 청소 도맡아순천시내 한가운데 있는 봉화산. 이 산을 오르다 보면 많은 사람을 만난다. 어떤 사람은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자신의 속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백번을 만나도 인사 한번 건네지 않고 지나치는 사람도 있
박경숙 기자   2017-03-14
[지난 연재물] 졸업의 눈물(Graduation tears)
졸업의 눈물(Graduation tears)And now is the time to say good bye to the booksAnd the people who have guided me alongThey showed me the way to joy
양현정   2017-03-13
[지난 연재물] 우리동네 사랑방, 파크빌 미용실
택시를 타면 가끔 정치평론가를 능가할 정도의 택시기사를 만날 수 있듯, 미용실에 가면 그 동네의 재미있는 정보가 오가는 곳들이 있다.미용실 수다는 재미있다. 한 달에 한 번, 아니면 적어도 두 달에 한 번은 꼭 가야하는 곳이 미용실이다. 우리 아파트에
양현정   2017-02-11
[지난 연재물] 제 키가 작다고 아이들이 무시하고 괴롭혀요
저는요...안녕하세요. 저는 고2 남학생 제호(가명)라고 합니다. 친구들이 제가 키가 작다고 너무 무시 합니다. 이것저것 시키고 저를 꼭 부하 다루듯이 하는 것 같아요. 정말 자존심이 상하고 괴롭습니다. 반 친구들은 저보고 꼬맹이라고 부르거든요. 제가
조연용   2017-02-10
[지난 연재물] “나는 꿈이 있어요”
학교란 무엇일까?요즘은 어린이집과 유치원도 있지만 과거에 학교는 사람이 태어나 처음으로 가족 이외의 사람들을 만나는 곳이었다. 학교는 또 사람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요즘은 취직이 청년들 삶의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자리 잡은
양현정 조합원   2017-02-04
[지난 연재물] 남을 배려할 줄 모르고 이기적이에요
저는요...저는 중학교 1학년 딸을 둔 엄마입니다. 어제 딸의 학교에 다녀온 다음부터 걱정이 생겼습니다. 선생님으로부터 딸이 성격이 좀 못된 편이고, 학교에서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아이가 다른 친구들을 잘 배려하지
조연용 소장   2017-01-13
[지난 연재물] 순천 촛불집회 공식 커플, 부성-세영 씨
“우리 백일 되었어요~”그립다 하면 그리워지고, 슬프다 하면 슬퍼지는데, 또 즐겁다 하면 즐거워져요.나를 바라보는 누군가가 있다는 일은 두근거리고 신나는 일이다.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터지 는 새내기 연인인 주부성
양현정 조합원   2017-01-13
[지난 연재물] 다홍치마 귀밑머리 새색시
옷에는 사람의 이야기가 숨어 있다. 봄비가 오는 날, 숨이 차오르는 한여름의 어느 날, 낙엽이 흩날리는 어느 가을 날, 그리고 첫눈 오는 날, 우리는 모두 다른 옷을 상상 할 수 있다.꼭 날씨만 옷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많은 특
양현정 조합원   2016-12-30
[지난 연재물] 아이가 매사에 자신이 없고 의욕이 없어요
저는요...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1학년에 다니는 아들과 초등학교 4학년에 다니는 딸을 둔 엄마입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 성격 때문에 좀 걱정이 됩니다. 작은 아이는 성격이 밝고 보이는 행동들도 시원시원하고 분명합니다. 오히려 자신감이 넘쳐 나는 것
조연용   2016-12-21
[지난 연재물] 나무와 대화하는 원예치료사, 조수연
누군가 그랬다. 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것은 ‘노동’이고 좋아서 하는 것은 ‘일’ 이라고.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될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 그것도 중년을 넘어선 나이에 그런 일을 찾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결국 찾아낸 사람도 있다. 건축
양현정   2016-12-19
[사람과사람] 74일 동안의 파업! 성과연봉제 투쟁은 계속할 것
성과연봉제와 성과퇴출제 도입을 막기 위해 시작한 철도노조의 파업. 74일 동안 장기파업을 마무리하고, 조합원들은 12월 9일(금)부터 현장에 복귀하였다. 이성계 철도노조 호남본부장은 12월 10일 SNS에 ‘감사의 글’을 올렸다.“장기파업을 마치고 현
김현주 기자   2016-12-14
[사람과 사람] 이슬비, 마법의 그물코 세상에서 살다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했다. ‘아름다운가게’ 순천중앙점의 문을 열고 들어가니 오늘 만날 김주연 매니저가 활동천사라 불리는 자원봉사자와 함께 10시 반 개장 준비에 한창이었다.‘아름다운가게’는 2002년 안국점 개점을 시작으로 올해 14년차를 맞는다.
배주연 기자   2016-11-18
[지난 연재물] 인생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어떻게 한다는 것일까요?
저는요...선생님, 저는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게 인생을 멋지게 살고 싶어요. 성공했다는 말도 듣고 돈도 많이 벌고 사람들이 다 부러워하는 위치에서요.그렇게 하자면 앞으로 남들보다 성공했다는 말을 들을 수 있게 대학을 가야 하고 그럴듯한 직장도 얻고
조연용   2016-11-18
[지난 연재물] 추억의 장소, 노벨문구
순천의 신도심에는 아침마다 새로운 건물이 생긴다. 따닥따닥 붙어 있는 칸막이 사이로 카페, 식당, 병원, 학원, 미용실... 매일매일 새로운 공간이 자리 잡는다. 나는 더디게 가고 싶지만 세상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기가 여간 버겁
양현정 조합원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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