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기사 (전체 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는 하나] 이 사람들은 우리의 이웃입니다
필리핀, 베트남, 동티모르, 캄보디아, 몽고, 중국 등 다른 나라에서 시집 온 이주민 여성들과 이주 노동자들의 숫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미 다문화사회가 된 지금 30~40대 이주민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이주민들의 친정집으로 불리는 순천이주
박경숙 기자   2014-06-19
[우리는 하나] 정이 있는 복덕방 같은 문화예술 공간을 꿈꿔요
“여기 들어가도 돼요?”문화의 거리에 있는 갤러리는 아무나 들어와 문화 예술을 관람하라고 만들어진 공간임에도 아이들은 문을 열고 쭈뼛거리며 묻는다. 향동 문화의 거리에 있는 디투문화공동체는 젊은 작가들이 모여 만든 문화공동체다. 영화 만드는 사람, 글
박경숙 기자   2014-06-13
[우리는 하나] 배워서 남주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재능기부를 위해 모인 ‘순천愛人’ 참여자들이 관내 어르신 150여분을 찾아뵙고 어르신들의 가슴에 작고 앙증맞은 카네이션 브로치를 달아드렸다.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재능기부자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 브로치는 스타킹을
김현정 시민기자   2014-05-16
[우리는 하나] 요리는 종합예술
“소고기 먹을 때, 생강차 먹어야 한다는 것 아세요?”“아니요~왜요?”“생강차를 먹으면 소고기의 기름이 몸에 쌓이지 않고 녹는다네요.”“아~그렇구나~~~” 순천아이쿱생협 요리동아리 '드림쿡'에서 요리하며 나누는 정보들이다. 순천생협 요리 동아리는 요리
박경숙 기자   2014-05-02
[우리는 하나] 함께 노력해서 이곳을 아름다운 곳으로
지난 4월 13일 순천 송산초등학교 학부모회와 한려대 사회학과 학생들이 조례동 주공5단지 일부 가정을 대청소하는 자원봉사를 했다. 조례 주공 5단지는 980여 세대로 구성되어 있는 영구임대 아파트로 장애인, 한부모 가정, 새터민, 다문화, 조손가정 등
이종관 기자   2014-04-25
[우리는 하나] 우리는 몸을 움직이며 더 많이 배워요
정신이 육체보다 우위에 있는 것으로 취급하는 학교교육, 사각의 건물 안에서 밤 열시까지 공부만 하는 아이들. 이런 학교 교육을 통과 한 청소년들의 삶이 멋지게 펼쳐질 거라고 아무도 믿지 않으면서 신기하게도 학교교육은 전혀 변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박경숙 기자   2014-04-17
[우리는 하나] 나이든 담임교사의 기도
여종현 선생은 1958년 생(만 56세)으로 명예퇴직을 했다가 현재 전남자연과학고에서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농업교사이면서 식품 가공 분야 교육을 맡고 있다. 학생들은 식품가공을 좋아할 것 같지만 관심 없어 하는 아이들이 더 많은 편이다. 젊고
박경숙 기자   2014-03-19
[우리는 하나] 의미를 가지고 끝까지 해보면
지난 1월 13일 순천언론협동조합 사무실에서 그린순천 21추진위원회 허경희 간사로부터 독일 프라이브르크 다녀온 여행이야기를 들었다. 프라이브르크는 세계적인 생태도시로 알려져 있어 생태도시를 표방하는 순천시민들이 따라 배울만한 점이 많다. 여행이야기를
박경숙 기자   2014-01-22
[우리는 하나] 머리가 버티는 한 다리는 견딜 수 있다!
간헐적인 체험활동, 뭔가 아쉬운 현장학습, 새로운 만남과 경험을 학교에서 만들어 낼 수 있을까?순천인안초(교장 임종윤)는 협력과 교류를 통한 배움의 영역을 넓히고자 특색 있는 활동에 도전했다. 먼저 학부모와 학생들의 요구를 수렴하고, 교사들끼리 협의를
이장규   2014-01-08
[우리는 하나] 너희들이 무대의 주인공이야
“여러분! 1학년6반이어서 행복하십니까?” “예~” “저도 여러분의 담임이어서 매우 행복합니다.” “자! 여러분! 우리만의 축제, 신나게 즐길 준비되었나요?” “예~” “그럼 뜨거운 우리의 축제 속으로 뛰어 들어 볼까요?” “예~” “렛츠 고!"‘꿈꾸
박경숙 기자   2013-12-06
[우리는 하나] 폐지 팔아 학급비로 돌려 줄게
순천제일고 1학년 교실 쓰레기통 뚜껑에 “재활용을 일반 쓰레기통에 버리면 삼대가 재수가 없다~잉~!”이라는 말이 쓰여 있다. 아무도 재활용품을 일반 쓰레기통에 버리지 못한다.담임 정정희 교사는 “삼대가 재수 없다는 말이 뜨끔한가 봐요” 까르르 소녀 같
박경숙 기자   2013-11-21
[우리는 하나] 각종 대회에서 두각 나타낸 미래 자동차 전문가의 요람
순천제일대학교자동차기계과 학생으로 이루어진 자동차 동아리 ‘순천제일대학교 자동차 연구회’(지도교수 김철)를 소개한다. 순천제일대자동차연구회는 1997년 김철 교수가 조직한 후 수차례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2011년은 전문대학교와 4년
박경숙 기자   2013-10-25
[우리는 하나] 취업자랑 앞서 사후관리부터 해야
지난 호 인문계고 야자, 매점 문제를 기사화하고 야자문제와 야자개선점에 대한 방담을 나누고, 이어 10월 17일 저녁 7시 광장신문사에서 순천지역 5개 전문계 고등학교 학생들 방담을 나누었다. 전문계고 학생들의 고민은 어떤가? 여전히 한국사회는 학벌간
박경숙 기자   2013-10-25
[우리는 하나] 학생 문화를 학생에게 돌려줄 때 변화가 일어난다
자리만 깔아주면 척척 해내는 아이들씨앗을 뿌리면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것처럼 사람도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려는 욕구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그것을 믿어주는 교육과 그렇지 못한 교육은 확연한 차이가 난다. 순천여중(교장 임원재)은 학생들 문화
박경숙 기자   2013-10-25
[우리는 하나] 인문학을 중심에 둔 학교를 꿈꾸다
학교존폐위기를 창의, 인성교육의 기회로 만들다 “학교생활이 재미있습니다.”벌교여고 혁신부장을 맡고 있는 정홍윤(45세) 교사의 말이다.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찌들어 있는 한국 사회에서 교사가, 그것도 고등학교 교사가 학교생활이 행복하다니, 대체 학교가
박경숙 기자   2013-10-09
[우리는 하나] 고등학교에서 나의 다문화 봉사활동
저는 3년 동안 순천그린피스 청소년다문화 봉사단(SCGREENPEACE)활동을 해온 이민지라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책을 읽거나 TV를 보면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차별 당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예전부터 우리나라에 적응하지 못하
이민지   2013-09-13
[우리는 하나] “학교를 아이들에게 돌려주겠다”
아이를 시골학교에 보내는 이유를 동행한 시민기자가 물었다. 바로 답했다. “학생 수가 적어 선생님이 한번이라도 더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 30명의 콩나물 반이라면 수업시간에 한 명에게 1분도 이야기하기 힘든 수업이 될 수 있다.”월등초등학교의 어느
류정호 시민기자   2013-05-23
[우리는 하나] 우/리/는/하/나-순천을 더 젊고, 풍성한 문화로 채우고 싶다
막샷’정원박람회에서 인디밴드 공연과 함께 사진전시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 하루 전인 4월 19일 동천에 있는 카페에서 ‘나무 사진전’이 열렸다. 순천·광양·여수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마추어 사진동호회 ‘막샷’에서 준비한 사진전이었다. 사진전과 함
순천광장신문   2013-04-25
[우리는 하나] 우/리/는/하/나-신명난 세상, 노동자 행복세상 누려보세~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다섯 시면 어김없이 지친 몸을 이끌고 풍물 연습장으로, 동천으로 향하는 이들이 있다. 순천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로 구성된 풍물패‘누림’식구들이다. 이들은 2011년 11월 풍물모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한번도
김현주 시민기자   20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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