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기사 (전체 1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광장에書] 동물영화제를 위한 고민
2015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를 보면 우리나라 5가구 중 1가구가 반려동물을 기르고, 그 수가 700만 마리나 되는 것으로 추산된다. 그 때문인지 우리 주변에 애견샵이 부쩍 늘었고, 가까운 공원만 나가도 반려동물과 산책을 나온 사람을 만나
이종관 편집국장   2016-03-18
[광장에書] ‘평화의 소녀상’과 노란 리본
매년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다.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섬유노동자들이 선거권과 노동조합 결성의 자유, 작업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것을 기념하려는 것이다. 지금은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여성의 참정권, 노동조합 결성의 자
이종관 편집국장   2016-03-14
[광장에書] 지방자치시대, 조례의 ‘명암’
1991년 지방의회가 부활하였고, 지방자치단체장까지 주민이 직접 선출한 지방자치시대는 1995년부터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났지만 우리나라의 지방자치제는 여전히 절름발이 지방자치로 평가받는다. 이유는 예산의 중앙정보 종속성(순천시의 재정자립률
이종관 편집국장   2016-03-04
[광장에書] 국립보건대법 ‘제동’에 이정현 속도 ‘빨간불’
자신의 공약이었던 순천대 의과대 설치를 포기하는 대신 추진했던 국립보건의료대 설치법이 국회에서 제동이 걸리면서 이정현 국회의원이 난감한 입장에 처했다. 이정현 국회의원은 지난 2014년 7월 국회의원 보궐선거 때 예산폭탄과 순천대 의대유치를 핵심 공약
이종관 편집국장   2016-02-28
[광장에書] 국회의원 선거 두 달 앞, 선거판은 오리무중
4․13 국회의원 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4․13 국회의원 선거는 적지 않은 변화가 예고되어 있다. 종전 순천시와 곡성군이 하나로 되어 있는 선거구가 인구 상한 초과로 순천시 단독 선거구로 바뀔 전망이다. 또 새정치
이종관 편집국장   2016-02-19
[광장에書] 내일로와 순천시 관광정책
경기침체의 여파 때문인지 올 겨울방학의 내일로 판매량이 예년에 비해 뚝 떨어졌다고 한다. 하긴 내일로 이용 대상(만 25세 이하)인 대학생과 청년들을 일컬어 삼포세대(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세대), 오포세대(삼포세대에 인간관계와 내 집 마련을 포
이종관 편집국장   2016-02-04
[광장에書] 정치인과 공약
4․13 국회의원 총선거가 8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순천의 경우 벌써 9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고, 우리 지역구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도 아직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것을 감안하면 더 많은 사람이 후보로 등록할 수도 있다.우리지역에는
이종관 편집국장   2016-01-21
[광장에書] 코스트코 입점 철회, 사회적경제 발판 삼길
미국계 대형 할인매장 코스트코의 순천 입점이 무산되었다. 코스트코 측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건축 심의과정에 주차와 교통문제를 보완하라는 조건을 이행하기 어렵다며 입점부지 조건부 매매계약 해지 절차에 착수한 것이 확인된 것이다. 코스트코의 순천 신대
이종관 편집국장   2016-01-15
[광장에書] 노인의 마을, 그 유효기간은?
지난 연말에 있었던 일이다. 순천시내에서 자가용 차량으로 20분 쯤 가면 나오는 시골마을에서 할머니 한 분이 돌아가셨다. 90세를 넘긴 할머니는 부엌이 달린 단칸방에서 수 년 째 혼자 살았다. 자식들 대부분 은 순천시내에서 생활하고, 아들 한 명이 주
이종관 편집국장   2016-01-08
[광장에書] 순천시의 미래와 조충훈 시장의 역할
순천시의 인구가 적으나마 늘고 있다. 1995년 순천시와 승주군이 통합한 이후 2000년 27만 명을 넘어섰고, 15년 만에 1만 명 가까이 늘었다. 바로 옆에 있는 여수시와 광양시의 인구가 지속해서 줄거나 정체 상태인 것과 대조적이다. 최근 신대지구
이종관 편집국장   2016-01-01
[광장에書] 연말, 순천의 두 가지 풍경
지난 17일 전라남도공무원교육원의 강진군 이전이 확정, 발표되었다. 유치신청서 작성 과정에 좀 더 전문적인 의견을 반영하겠다며 별도의 용역을 발주했고, 순천 출신 이중근 회장의 부영그룹은 공무원교육원이 순천으로 유치될 경우 250억 원 상당의 교육원
이종관 편집국장   2015-12-24
[광장에書] 국회의원 총선거, 120일 전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내년 4월 13일 치러진다. 4달 앞으로 다가왔다. 국회의원 총선거일로부터 120일 전인 12월 15일(화)부터는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었다.국회의원 총선거가 4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이번 선거 구도는 여전히 안
이종관 편집국장   2015-12-17
[광장에書] 순천시의회의 맥 빠진 행정사무감사
순천시의회의 2015년 행정사무감사가 시의원들의 준비 부족으로 맥 빠진 모습을 연출했다. 일부 시의원의 경우 감사인지, 업무보고인지도 분간하지 못한 듯 업무 파악에 급급하고,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그 흔한 보도 요청 한 건도 없었다. 순천시의회는 지난
이종관 편집국장   2015-12-10
[광장에書] (38) 이정현의 공약 파기, 남은 쟁점은?
지난해 7월 보궐선거 때 이정현 국회의원은 10개의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그 첫 번째 공약이 순천대 의과대 유치였다. 선거 당시 이정현 후보는 “2년 써보고 아니면 버리라”고 할 만큼 자신감이 넘쳤다. 그가 순천대 의과대 유치를 공약할 때 박근혜 대
이종관 편집국장   2015-12-02
[광장에書] (37) 순천대 의대 유치, 할 수 있나요?
지난 한 주 동안 순천 정가의 화두는 순천대 의대 유치 문제였습니다. 이전에도 순천대 의대 유치는 여러 정치인의 단골 공약이었지만 이 공약이 다시 관심을 끌게 된 것은 2014년 7월 국회의원 보궐선거 때였습니다. 현 정권의 청와대 정무수석과 홍보수석
이종관 편집국장   2015-11-25
[광장에書] (36) 신대지구 병원 무산과 중흥건설의 책임
신대지구에 추진하던 종합병원 설립이 또 무산되었다. 벌써 세 번째이다. 애초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의 배후 주거단지로 개발했던 신대배후단지는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에 외국기업을 유치하려면 외국인이 거주하기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자는 취지로 개발이 시작되었다
이종관 편집국장   2015-11-19
[광장에書] (35) 순천시의회,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지난 11월 4일과 5일 이틀동안 순천시의회에서는 순천시의원들의 ‘시정에 관한 질문’이 있었다. 박계수 시의원과 김인곤, 신민호, 임종기, 유영철, 이복남, 나안수, 유혜숙, 허유인 시의원 등 9명이 조충훈 순천시장과 명창환 부시장, 그리고 순천시 소
이종관 편집국장   2015-11-11
[광장에書] (34) 공약(公約)과 공약(空約) 사이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설립할 예정인 전남예술고의 입지가 광양으로 결정되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의 공약이었던 전남예술고(300억 원 규모) 설치와 관련해 11월 3일(화) 전남예술고 선정위원회를 열고, 학교 건립 후보지를 광양시 중마동에
이종관 편집국장   2015-11-04
[광장에書] (33) 공무원의 공금횡령 공식
최근 순천시의 여성 공무원(36세. 8급) 한 명이 1억 1000만 원의 공금을 횡령하다 적발되었다. 2012년 5월부터 2015년 9월까지 3년 여 동안 순천법원 내 순천시 이동민원실에 근무했던 그는 민원인을 상대로 수입증지를 판매한 금액(세외수입)
이종관 편집국장   2015-10-15
[광장에書] (32) 순천시의회의 ‘시대착오’
지난 4일(일)에 있었던 일이다. 팔마실내체육관에서 순천시의회 의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3일과 4일 양일 동안 순천의 배드민턴 동호인 수 백 명이 참가하여 평소 쌓아온 기량을 선보였다. 매일 정기적으로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필자도
이종관 편집국장   2015-10-08
 1 | 2 | 3 | 4 | 5 | 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7956 전남 순천시 중앙3길 3, 3층(장천동)  |  대표전화 : 061)721-0900  |  팩스 : 061)721-114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아 00196(주간)  |  발행일자 : 2013년 4월 5일  |  발행/편집인 : 이정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우
Copyright © 2013 순천광장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gora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