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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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②-① 순천시 시민사회단체] 순천시 자료“허점”투성이
순천시에 정보공개를 청구하여 요청한 민간단체 보조금 내역을 살펴보면, 교통과와 미래농업과의 보조금이 포함되었다.교통과, 가장 큰 금액 자료 누락교통과에서는 3년간 총 122억여 원이 지급되었다. 2014년 교통관리시스템 확장사업비 10억 원과 2016
이정우   2016-12-05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① 순천시 시민사회단체] 편중된 민간단체 보조금, 조정 필요
| 커버스토리를 열며 | 순천시 시민사회단체의 현황과 전망시민사회단체는 시민사회의 주체인 시민이 참여하는 사회운동조직이다. 시민사회단체는 다른 사회 영역으로부터 자율성이 생명이다. 자율성은 시민사회단체의 기준인 자발성, 공익성, 지속성 등과 함께 매우
이정우 기획위원   2016-12-05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③ 순천소식] 순천소식지, 이제 시민에게 돌려줘야
순천소식지, 예전엔 참 말도 많았다. ‘시장’ 홍보지인가, ‘시정’ 홍보지인가를 따지기도 했다. 선거법에 저촉되느냐 아니냐로 선관위의 심판을 받기도 했다. 시의회에서는 예산을 주느냐 마느냐로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고, 한때는 소식지 발간이 중단된 적도
이정우 기획위원   2016-10-24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② 순천소식] 타 지역 소식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지자체가 발행하는 소식지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지자체 행정 홍보인가? 지자체장 치적 자랑인가? 광장신문 기획위원회는 바람직한 소식지 상을 알아내기 위해 타 지자체 사례를 통해 순천시 소식지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타 지자체 사례로는
임서영 기획위원   2016-10-24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① 순천소식] 시정홍보지 순천소식의 정체를 묻다
| 커버스토리를 열며 |『순천소식』, 정녕 빛 좋은 개살구인가? ‘정원을 품은 행복도시’라는 시정목표는 시정홍보지인『국가정원 순천소식』이라는 제호에 선명하게 표현되어 있지만, 시민이 행복한가는 별개다. 마찬가지로『순천소식』을 값비싼 수입용지로 만드는
김계수 기획위원, 배주연 기자   2016-10-24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④-② 순천 친환경 농산물] 불편한 삶이 정상이다
현대인의 경제생활에서 추구하는 가치는 ‘보다 많이 벌어서 보다 많이 쓰고 편히 살자’는 것, 즉 ‘풍요와 편리’로 요약될 수 있다. 이러한 흐름은 우리의 식생활 면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학교와 기업, 병원 등 대형기관에서의 급식이 확대되고, 가족구성
김계수 기획위원   2016-09-25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④-① 순천 친환경 농산물] 순천 친환경농산물 유통의 대안
‘친환경 상생센터’에서 순천의 정을 나누자친환경 농산물은 ‘상품’ 아닌 ‘선물’ 이다친환경 농산물은 돈 주고 사 먹는 단순한 먹을거리가 아니다. 흔히 생각하듯, 비싸긴 하나 ‘안전하고 좋은’ 식재료, 그것만은 아니다. 친환경 농산물의 진정한 가치는 건
이정우 기획위원   2016-09-25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③ 순천 친환경 농산물] 프랑스 사례_환경과 지역공동체를 살리는 녹색 밥상
낭트 시내에서 6km 떨어진 햇빛농장의 세바스티앙 씨는 매주 수요일 싱싱한 채소를 가득 싣고 라 마뉴 광장 6번지로 향한다. 저녁 6시, 주민이 삼삼오오 모여들어 출석 체크를 하고 게시판에 적혀 있는 수량만큼 직접 장바구니에 채소, 과일, 달걀, 빵
허린 시민기자   2016-09-25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② 순천 친환경 농산물] 생산자와 소비자, 지역의‘떼알구조’상생을 꿈꾸다
지난 5월에 순천만국가정원 동문에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이 개장했다. 시민주주 1천89명이 참여한 민관공동출자법인이라는 독특한 출생 이력과 남다른 운영방식을 갖고 있다. 이에 남창우 본부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시작은 어떻게? 3년 전부터 준비를
배주연 시민기자   2016-09-25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① 순천 친환경 농산물] 순천 친환경농산물 유통을 통해 본 우리의 먹거리
| 커버스토리를 열며 |하루 10만 명, 5초에 1명꼴로 음식이 없어 굶어 죽는다. 120억 명이 먹고 남을 양을 매년 생산하지만, 지금 70억 명의 지구인 중 10억 명이 굶주리고 있다. 날이 갈수록 먹거리의 산업화와 지구화로 인한 불평등이 심화하고
배주연 시민기자   2016-09-25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③-②] 시내버스는 안방, 놀이기구이자 나의 전세버스다.
“엄니 눈 떠요 눈!!”“나 잠 안자고 눈만 감고 있어!!”버스기사는 운전석 바로 뒤에서 졸고 있는 엄니께 소리쳤다. 버스 안은 웃음바다가 됐다. 나도 맨 뒷좌석에서 졸다가 퍼뜩 정신을 차렸다. 엄니들은 오일장에 나오려고 새벽부터 짐 보따리를 만들었다
김미숙 시민기자   2016-08-26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③-① 순천시내버스 현황과 전망] 프랑스는 대중교통 전성시대
더욱더 매력적이고, 경제적이며, 조용하고 깨끗한 대중교통으로 이용자들을 사로잡는 프랑스 대중교통이 인기다. 전차, 버스, 공영자전거 대여 시스템과 자전거 전용 도로, 그리고 보행자 도로가 구석구석 연결되어있는 대중교통망, 주민에게 찾아가는 마을버스,
허린 기획위원   2016-08-26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② 순천시내버스 현황과 전망] 시내버스 동행 취재기-하루 16시간,‘여덟탕’, “휴~~우”
| 커버스토리 | 순천시내버스 현황과 전망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 우리가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여러 사람의 수고가 있기 때문이다. 담당 시청 공무원도 있어야 하고, 버스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들도 있어야 하고, 버스 정류장 시설을 만
임경환 기획위원   2016-08-26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① 순천시내버스 현황과 전망] 순천 시내버스는 진화 중
| 커버스토리를 열며 |한국은 국토 대비 도로율이 세계 1위인 나라다. 그만큼 도로가 넓고 많다. 또 다른 통계로 OECD 국가 중 교통사고 사망률 1위 국가다. 도로는 위험하다. 그렇지만 승용차는 계속 증가하고 사람들은 대중교통을 외면한다. 일례로
이정우 기획위원   2016-08-26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②-③] 노동의 차별 해소와 꿈꾸는 비정규직
| 커버스토리 / 칼럼 | 순천시청 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태지금 우리는 왜 비정규직에 주목하는가? 정규직과 비교하면 근무 조건과 사회적 처우, 임금 등에서 차별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것은 미래의 지배적인 노동 형태일 가능성이 있으며, 우리의
이정우 기획위원   2016-07-14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책②-②] 프랑스 노동자가 뿔났다
| 커버스토리 | 순천시청 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태 - 프랑스 사례 노동자를 막다른 길로 내모는 노동법 개정안으로 프랑스 시민사회, 청년, 노동계가 들끓고 있다. 올해 3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확산된 노동법 개정안 반대 시위는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허린 기획위원   2016-07-14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②-①] 순천시 기간제 채용, 정부 정책과 엇박자
| 커버스토리 | 순천시청 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태 공공기관 업무 중 상시․지속적인 업무는 기간제노동자로 채용하면 안된다는 고용노동부의 지침에도 불구하고, 순천시에서는 여전히 상시․지속적인 업무에도 기간제노동자를 채용하고 있는
임경환 기획위원   2016-07-14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①] 순천시청 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태
| 커버스토리를 열며 |19살 청년이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다가 죽은 사고를 계기로 비정규직의 처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그럼 지방자치단체의 상황은 어떨까?지난 5월에 최저임금법을 위반한 지자체가 무려 46
임경환 기획위원   2016-07-14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책③-③] 책을 읽는 것은 만남의 시작이어야 한다
책에는 숨겨진 이야기가 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나와 너, 그리고 세상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것이다. 책은 혼자 읽는 것이지만, 책 읽기의 끝은 개인의 성찰을 넘어 사회의 변화에 이르게 된다. 우물 속 개구리가 개별적인 수양을 통해 깨달음을 얻었다
이정우 기획위원   2016-06-16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책③-②] 프랑스 도서관을 가다
책과 미디어 매체를 통한 만남이 있는 공공도서관살아있는 우리 마을도서관느지막한 아침, 깔깔거리는 웃음소리가 도서관을 채운다. 유치원 4~5세 반 아이들이 도서관 나들이를 나온 것이다. 아이들은 교사와 사서의 도움으로 2층에 마련되어 있는 어린이 전용
허린 시민기자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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