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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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사] [고/미/사] 우리 모두의 책임을 통감하며,“정말 미안합니다!”
“이 사건을 보면서 저는 광장신문에 누군가 미안하다는 내용의 글을 실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고를 당한 학생, 그 부모, 그 교사, 관련된 학생들, 그리고 그 사건을 불안한 마음으로 쳐다보고 있는 우리들 모두는 폭력교육이라는 이 잘못된 제
박소정   2014-03-14
[고/미/사] 힘내세요! 함께 삽시다!
고미사 주인공들의 삶은 “당신이 있어 내가 있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어울림 삶의 철학이 바탕이 되고 있음을 깨닫게 한다. 남편, 어머니, 이웃, 친구가 있어 내가 있다고 하는 고미사 주인공들의 잔잔한 삶의 일상을 엿보며 더불어 삶의
박소정   2014-03-06
[고/미/사] “따뜻한 밥과 반찬 몇 가지면 되는데...”
김은영 씨의 삶의 바탕이 되어 준 어머니를 기리며 이번 주 고미사의 주인공은 어머니 품 같은 최경은(54세)씨를 소개합니다. 그는 사람을 참 좋아한다. 그래서 그는 요즘 사람들이 잃어가고 있는 밥상머리 마음 나눔의 자리를 자주 연다. 따뜻한 밥과 반찬
박소정   2014-02-26
[고/미/사] 내가 먼저 가슴으로 당신을 안습니다
지난 주 고미사 주인공 유춘자님이 살면서 가장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는 분인 남편, 아름다운 부부애의 주인공을 소개하고 싶었지만, 너무 쑥스러워 하셔서 다른 분을 찾았다. 많은 분들이 추천해 주신 이번 주 고미사 주인공은 ‘내가 먼저 가슴으로 당신을
박소정   2014-02-21
[고/미/사] “세상은 같이 살아야 잘 살 수 있어요!”
지난 호 고미사 주인공 문선영 가수에게 고미사가 되어 준 풍덕동 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 회장 유춘자 씨(60대)를 만났다. 사진처럼 60대 후반의 나이에도 수줍음 많은 소녀 같았다. “아이고, 내가 무슨 한 일이 있다고… 부끄럽네요.” 한사
박소정   2014-02-12
[고/미/사] “받은 사랑을 나눌 뿐이예요”
부르면 부를수록 좋은 것이 노래예요! 30년 전 6대 전속가수 선발대회를 보고 가수의 꿈을 꾸기 시작하여 노래가 삶의 전부가 되어버린 가수 문선영 씨(65년생)가 이번 주 고미사 주인공이 되었다. 마침 문 가수를 만난 찻집에서 문 가수의 신곡 음반 주
박소정   2014-01-29
[고/미/사] “힘든 세상 함께 살아야지요!”
“이런 작은 능력이라도 있어 우리 유족들을 도울 수 있어 좋고 고맙지요” 매일 낙안면 외서에서 버스를 타고 순천으로 출근하는 여순사건유족회 박병찬 씨(69세)의 말이다. 그는 한 때 순천시 공무원으로 근무했던 경력으로 여순사건 유족들을 위해 봉사하고
박소정   2014-01-22
[고/미/사] “봉사하면 내가 더 행복해”
이번 고마움의 바톤을 이어받은 사람은 건강문화센터 탁아방에서 일하는 있는 고양숙씨(58세)다. 그녀는“좋아서 한 일인데, 이런 인사를 받으니 부끄럽네요”라며 한사코 자신은 칭찬받을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말했다. 피부숍을 했던 그녀는 2년 전부터 건강문화
순천광장신문   2014-01-16
[고/미/사] 벌어먹고 살기 위해 한 것뿐인데
복성고 박행심교사가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 했던 차정철 씨는 “해야 할 일이고 먹고 살기 위해 한 것뿐인데요. 업무상 만난 고객으로부터 고마운 마음을 전해 들으니 기분이 좋습니다”라며 약간 당황하면서도 기뻐했다. “2014년 1월 1일 이수자동차 공업사
순천광장신문   2014-01-08
[고/미/사] 주복임 장학사가 추천하는 열정을 다하는 참교육자 박행심 선생님
첫 번째‘고·미·사’로 추천된 순천교육청 주복임 장학사가 고마움과 사랑을 전하고 싶은 사람으로 순천복성고에 근무하는 박행심 교사(53, 사진)를 추천했다. “교사가 천직인 사람이지요. 하루 잠자는 시간이 서너 시간이라는데도 늘 펄펄 힘이 넘쳐요. 어디
순천광장신문   2014-01-02
[고/미/사] 교육공동체 시민회의 박소정 기획위원장이 추천한 주복임 장학사
‘고·미·사’, 살면서 마음 나눔의 길임을 깨닫게 해 준 문구입니다. 이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들이 참 많다는 건 행운입니다.삶의 길에서 고운 인연이 된 참 좋은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마음의 길이 되어, 제 삶의 든든한 응원이 되었음을 깨닫습니다
박소정   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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