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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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의한장의사진] 김/학/수/의/이/한/장/의/사/진
재두루미는 몸길이 115~125cm로 순천만 일대에서 월동하는 흑두루미(90~100cm)에 비해 몸집이 큰 편이다. 동물계, 척삭동물문(Chordata), 조강(Aves), 두루미목(Gruiformes), 두루미과(Gruidae), 두루미속(Grus)
김학수 기자   2019-03-08
[김학수의한장의사진] 겨울인 듯 봄인 듯
음력 섣달을 납월(臘月)이라 해서 이 시기에 피는 매화를 납월매(臘月梅)라 부른다. 최근 지구온난화 영향으로 겨울이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이 계속되고 있다. 계절은 아직 겨울옷을 벗지 못하고 있는데 벌써부터 이곳저곳 봄꽃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고, 꿀
김학수 기자   2019-02-05
[김학수의한장의사진] 김/학/수/의/이/한/장/의/사/진
“우리 아들 하나면 됐지, 아들 같은 아들들이 죽는 걸 더 보고 싶지 않습니다.” 세밑, 도심 도로변에 걸려 있는 현수막에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청년이었던 故김용균님의 어머니가 기자회견에서 했던 말씀 문구가 발걸음을 무겁게 합니다. 사회 양극화 현상
김학수   2019-01-08
[김학수의한장의사진] 김/학/수/의/이/한/장/의/사/진
[ 다시 가을은 가고 ]하늘은 온통 가을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는데 귀가를 서두르는 촌로의 긴 그림자는 검은 옷을 입고 있었다. 바람이라도 못 본체 살랑거려줬으면 좋으련만 수도자의 십자가처럼 어깨를 짓누르는 나무 널 판지 하나 훨훨 새털구름을 달고 날아
김학수   2018-12-10
[김학수의한장의사진] [김학수의이한장의사진] 순천만의 기억을 필름에 담는다
생각은 표현되거나 기록되지 않으면 찰나에 지나가 버린다. 모 기업의 광고 카피로 사용된 “기록은 생각을 지배한다.”는 말은 결국 기록이 기억을 지배한다는 것이다. 순천만과 함께 한 평생을 살아오신 어르신들의 기억을 들춰보고 행복하고 즐거웠던 아름다운
김학수 기자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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