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에書더불어생각하며광장만평

꿈을 백일몽 아닌 포부로 만들자

매화가 벚꽃에게, 벚꽃이 진달래에게. 꽃들도 권력을 이어준다. 동천을 분홍 꽃으로 화사하게 수놓았던 벚나무는 이제 초록 이파리들을 가득 달았다.그 북쪽 한 켠에서...